칭다오 주재원 준비 중국어
가족과 함께 준비하는 말하기
교재 대화문 대신 아이 학교 셔틀 시간을 기사에게 확인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칭다오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현지 직원에게 부임 전 인사 메일을 보낼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방 타입이 예약과 달라 바꿔 달라고 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개찰구에서 카드가 안 찍힐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산둥 사람의 술자리 문화는 건배 횟수가 많을 수 있어요. 술을 줄이는 말을 공손하게 하는 법을 익혀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칭다오에서 아이를 한국 학교나 국제학교에 보낼 가족분
- 출국 준비로 바빠 퇴근 후 짧게만 공부할 수 있는 분
- 호텔 체크인 때 직원 설명을 반만 알아들었던 분
- 교통카드 충전 기계 앞에서 한참 서 있던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我酒量不行,喝一点意思一下。
술이 약해서 조금만 마실게요.
我四月份过去上任。
4월에 부임하러 가요.
早餐几点开始?在几楼?
조식 몇 시부터예요? 몇 층이에요?
在哪儿充值?
어디서 충전해요?
您说的是这个意思吗?
말씀하신 게 이런 뜻이에요?
칭다오 관련 표현 주제
선적 일정발령 통보예약 확인막차산둥 억양사내 어학 평가보증금운행 중단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자기 직무를 설명하는 문장 몇 개를 정확한 성조로 외워 두면 첫 회의가 편해요.
2
위챗 메시지는 짧고 구어체라서 업무 메일 표현과 섞이지 않게 따로 정리해요.
3
체크인 때 여권을 등록하니 护照, 登记 같은 단어를 듣고 여권을 건네는 흐름을 연습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황 듣기
요즘 중국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한국 식당 말고 현지 식당에서 혼자 주문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상황 바꿔 보기
개찰구에서 카드가 안 찍힐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선적 일정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칭다오 주재원 준비 중국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칭다오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칭다오 주재원 준비 중국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