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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
발령 전에 미리 말해 보기
중국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공항에서 짐이 안 나와 분실 신고를 할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행사 조건을 협상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그냥 둘러보는 중이라고 말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알려 준 사람에게 고맙다고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가족 호칭이 한국어와 비슷해 보여도 爷爷、外公처럼 친가와 외가가 갈려요. 가족 소개로 정리해요.
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출국 전 주말마다 가족이 같이 상황극을 해 보고 싶은 분
- 상하이 중국 본부로 발령 난 주재원분
- 시장에서 흥정을 해 보고 싶은 분
- 역 출구가 많아 늘 엉뚱한 곳으로 나오는 분
바로 써먹는 중국어 문장
有儿童座椅吗?
아이 의자 있어요?
这次大促的坑位费能不能再谈谈?
이번 행사 노출 자리 비용은 다시 얘기해 볼 수 있을까요?
便宜点儿吧,我买两个。
두 개 살 테니 좀 깎아 주세요.
走路要多久?
걸어서 얼마나 걸려요?
我们想要四个连在一起的座位。
네 자리 붙어 있는 좌석으로 주세요.
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이웃 초대입점 협상주간 회의영수증실례합니다미아 신고행사 조건흥정
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상하이 직원끼리는 상하이말을 쓰기도 하지만 업무는 표준어로 해요. 빠른 표준어 듣기에 집중해요.
2
사이즈는 S, M, L 대신 中号, 大号로 말하기도 해서 두 방식을 함께 익혀요.
3
거리는 米(미터)나 站(정류장 수)으로 말해서 숫자와 단위를 같이 듣는 연습을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1:1 말하기
입점 협상, 주간 회의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자주 묻는 질문
상하이 주재원 가족 중국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가족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가족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