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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컨퍼런스콜 영어
실무에서 바로 꺼내는 문장
영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ODM 업체가 개발 일정 지연을 알려 왔을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아무도 대답하지 않아 침묵이 길어질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원자재 부족으로 생산을 줄여야 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리스크 요인을 우선순위대로 보고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버그 재현 절차는 steps to reproduce 형식으로 써요. 동사 원형으로 시작하는 짧은 문장을 연습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선전 EMS 공장에 양산 점검을 하러 가는 품질 엔지니어분
- 다자간 콜을 직접 주관하게 된 프로젝트 담당자분
- 긴급 주문이 들어와 라인 일정을 다시 짜야 하는 분
- 동남아 진출 시나리오 세 개를 들고 경영진 보고에 들어가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Containment is in place, and we're still working on the root cause.
확산 방지 조치는 했고 근본 원인은 아직 찾는 중이에요.
Sorry, go ahead.
죄송해요, 먼저 말씀하세요.
We'll need an extra night shift on Tuesday and Wednesday.
화요일, 수요일에 야간조를 하나 더 돌려야 해요.
Their entry into Vietnam could put pressure on our pricing.
그 회사가 베트남에 들어오면 저희 가격에 압박이 올 수 있어요.
If allocation stays at this level, we'll miss our Q4 launch.
할당이 이 수준이면 4분기 출시를 못 맞춰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BOM페이지 맞추기라인 정지시장 진입펌웨어콜 마무리긴급 주문인수합병
전자 컨퍼런스콜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콜 마무리에 action item을 읽어 주는 역할을 맡으면 존재감이 생겨요. 요약 문장 틀을 하나 정해 두면 편하죠.
2
복구 시간을 물을 때 When do you expect the line to be back up?처럼 구동사 back up, down을 익혀 둬요.
3
전략 회의에서는 base case, upside, downside처럼 시나리오를 부르는 말이 정해져 있어서 그대로 써요.
전자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 흐름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펌웨어 업데이트 뒤 특정 모델에서만 오류가 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리스크 요인을 우선순위대로 보고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BOM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전자 컨퍼런스콜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BOM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전자 컨퍼런스콜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