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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이메일 영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현장 안전사고 보고서를 본사에 영어로 올릴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첨부 파일을 빠뜨려서 다시 보내야 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협력사 현장에서 작업 표준 위반을 지적할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행사 기조연설 첫머리에서 청중에게 인사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에너지 계약 영어는 take-or-pay, curtailment 같은 조항명이 그대로 협상 주제가 돼요. 조항을 말로 풀어 설명하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중동 플랜트 현장 발령을 앞둔 발전 설비 엔지니어분
- 독촉 메일을 쓸 때 무례해 보일까 봐 몇 번씩 고치는 분
- ISO 인증 심사에서 심사원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분
- 글로벌 본사 이사회에서 한국 사업을 보고하는 임원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We currently expect permits to be issued in Q2, though there's some risk of slippage.
지금으로선 허가가 2분기에 나올 것으로 보는데, 조금 밀릴 위험은 있어요.
Just following up on my email from last week.
지난주에 보낸 메일 관련해서 다시 연락드려요.
The root cause was a worn-out jig on line two.
근본 원인은 2라인 지그가 닳은 거였어요.
How was your trip in from Singapore?
싱가포르에서 오시는 길은 어떠셨어요?
Curtailment beyond fifty hours a year should be compensated under the PPA.
연간 50시간을 넘는 출력 제한은 전력구매계약에 따라 보상받아야 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LNG 장기계약참조 추가시정 조치이사회 질의출력 제한후속 메일임시 조치합작사 협의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에너지 이메일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영어 메일은 첫 문단에 용건을 쓰는 게 기본이라, 안부 인사를 길게 늘이는 한국식 습관부터 줄여요.
2
협력사 지적은 We noticed that으로 사실부터 말하고 요청을 뒤에 붙이면 덜 공격적으로 들려요.
3
상대 임원과 잡담할 때 골프, 여행, 가족 같은 화제를 가볍게 꺼내는 문장을 몇 개 준비해 둬요.
에너지 이메일 영어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에너지 이메일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참조 추가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LNG 장기계약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에너지 이메일 영어 궁금한 점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현장 안전사고 보고서를 본사에 영어로 올릴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
에너지 이메일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에너지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