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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회의 영어
업무 메일 다음은 말하기
교재 대화문 대신 환율이 급변한 아침에 고객에게 시황을 전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금융 회의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윗사람이 배석한 회의에서 내 파트를 보고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출장 일정을 잡으며 바이어 방문 시간을 조율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할인 요청을 받고 내부 승인을 구해야 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1.2 billion을 one point two billion으로 바로 읽는 연습을 해요. 억 단위로 바꾸다 보면 말이 끊겨요.
수업을 듣는 분들
- 해외 감독당국 검사에 대응하는 컴플라이언스 담당자분
- 해외 법인과 합동 워크숍을 준비 중인 기획팀 직원분
- 국내영업에서 해외영업팀으로 막 옮긴 분
- 콜드콜로 외국 회사에 처음 연락해야 하는 분
금융 회의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That's a fair question. Let me give you some context on the dividend change.
좋은 질문이에요. 배당 정책을 바꾼 배경부터 말씀드릴게요.
I'd rather not commit to a number until we see the final specs.
최종 사양을 보기 전까지는 숫자를 확정하고 싶지 않아요.
This quote is valid until the end of the month due to exchange rate swings.
환율 변동 때문에 이 견적은 이달 말까지만 유효해요.
When does your next budget cycle start?
다음 예산 편성은 언제 시작되나요?
We don't give quarterly guidance, but the full-year outlook is unchanged.
분기 가이던스는 따로 안 드리지만, 연간 전망은 그대로예요.
금융 관련 표현 주제
로드쇼의견 보류전신환 송금예상 매출베이시스 포인트반대 의견 완곡하게선적 일정계약 갱신
금융 회의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금융 회의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fifteen과 fifty처럼 강세로 갈리는 숫자는 회의에서 실수가 잦아서 따로 듣기 연습을 해요.
2
L/C, T/T, B/L 같은 약어는 읽는 법이 정해져 있어서 엘씨, 티티로 한국식으로 말하지 않게 연습해요.
3
콜드콜 첫 문장은 Did I catch you at a bad time?처럼 상대 시간을 먼저 묻는 말로 시작하는 연습을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로드쇼, 의견 보류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전신환 송금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금융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금융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금융 회의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로드쇼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