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비즈니스 영어 › 인사 영어 › 인사 바이어 미팅 영어
인사 바이어 미팅 영어
실무에서 바로 꺼내는 문장
영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연봉 협상에서 기본급과 성과급 구성을 말할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바이어를 배웅하며 다음 단계를 다시 짚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후배가 쓴 영문 메일을 고쳐 줄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외국인 팀원에게 일을 맡기며 기대치를 설명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headcount, attrition, retention 같은 단어는 본사 보고에서 숫자와 함께 나와서 문장째 익혀요.
인사 바이어 미팅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외국계 회사 HR팀에서 본사 보고를 영어로 하는 분
- 바이어가 품질 문제를 따질 때 대응할 말을 준비하는 분
- 과장 승진 전에 외국어 회화 평가를 통과해야 하는 대리분
- 외국인 팀원 두세 명을 처음 관리하게 된 과장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Attrition went down to eight percent this year.
올해 퇴사율은 8%까지 내려갔어요.
This is where we do final inspection before packing.
여기서 포장 전에 최종 검사를 해요.
I'll need to check with my manager before I can commit to that.
그건 약속드리기 전에 팀장님께 확인해야 해요.
The structure is solid. I'd just tighten the conclusion.
구성은 좋아요. 결론만 좀 더 압축하면 될 것 같아요.
Everything you share here will be kept confidential.
여기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비밀로 지켜져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복리후생배웅 인사비공식 확인수정 피드백성과급다음 단계 확인입장 조율인력 요청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배웅할 때 Safe travels 한마디와 다음 단계 요약 한 문장을 같이 말하는 연습을 해요.
2
후배 메일을 고칠 때 This reads a bit abrupt처럼 이유를 짚어 주는 표현을 익히면 피드백이 쉬워져요.
3
윗선 결정을 전달할 때 I know this isn't ideal, but처럼 팀 감정을 인정하는 말을 앞에 두면 받아들이기 쉬워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복리후생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상황 바꿔 보기
외국인 팀원에게 일을 맡기며 기대치를 설명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표현 넓히기
비공식 확인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배웅 인사, 비공식 확인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인사 바이어 미팅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인사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