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M 영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공급처를 하나 더 확보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SCM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SCM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말이 빠른 참석자에게 천천히 말해 달라고 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결제 조건을 선금에서 후불로 바꾸려 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여유가 생기면 고객사 납품 시간 창을 지키지 못할 위험을 알릴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물류사 메일은 제목에 B/L 번호나 컨테이너 번호를 넣는 게 관행이에요. 영문과 숫자가 섞인 번호 읽기가 은근히 헷갈려요.
SCM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외 물류사와 매일 선적 현황을 주고받는 SCM 담당자분
- 누가 말하는지 몰라 대답 타이밍을 놓치는 분
- 라이선스나 독점권 조건을 두고 협상하는 사업개발 담당자분
- 수요 예측 회의를 글로벌 본사와 영어로 하는 분
SCM 상황에서 쓰는 문장
Can you secure space on the next vessel?
다음 배에 선복 잡아 주실 수 있어요?
Which slide are we on now?
지금 몇 번째 슬라이드 보고 있죠?
I'm afraid we can't go any lower than that.
아쉽지만 그 이하로는 내려 드릴 수 없어요.
The shipment is held at customs because of an HS code mismatch.
HS 코드가 안 맞아서 화물이 세관에 묶여 있어요.
I'd like to propose raising safety stock to six weeks.
안전 재고를 6주 치로 올리자고 제안하고 싶어요.
SCM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수급 회의다시 말해 달라기조건부 양보리드타임말 겹침단가 인하수요 예측안전 재고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영어 콜에서는 아무 말 없으면 동의한 걸로 넘어가기도 해요. 이견은 한 문장이라도 그 자리에서 꺼내요.
2
마무리에서 So we're agreed on으로 합의 내용을 소리 내어 정리하는 게 영어권에서는 흔한 절차예요.
3
ETD, ETA, lead time, safety stock처럼 SCM 약어는 날짜와 함께 나와서 문장 단위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월간 수급 회의에서 품목별 공급 상황을 보고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고객사 납품 시간 창을 지키지 못할 위험을 알릴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수급 회의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SCM 영어 궁금한 점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다시 말해 달라기, 조건부 양보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