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영어회화
1:1 화상·전화 수업
교재 대화문 대신 회의 일정을 메일로 조율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주문했는데 점원이 다른 메뉴를 가져왔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비슷하게 관사나 조사를 빼먹고 말했을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메일로 보낸 내용을 통화로 다시 설명해야 할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I'm writing to ~로만 시작하지 말고 Just following up on, Quick question about처럼 바꿔 써요.
수업을 듣는 분들
- 메일은 쓰는데 화상 통화로 넘어가면 말이 막히는 분
- 녹음한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 어색한 분
- 글은 정확한데 말에서만 실수가 나오는 분
- 신입 때부터 템플릿만 복사해 써 온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Just following up on my email from last week.
지난주에 보낸 메일 관련해서 다시 연락드려요.
I said rice, not lice.
lice 말고 rice라고 했어요.
I've been working here since 2019.
2019년부터 여기서 일하고 있어요.
Sorry, I forgot to attach the file. Here it is.
죄송해요, 파일 첨부를 깜빡했어요. 여기 있어요.
Unfortunately, we won't be able to meet the original deadline.
아쉽게도 원래 마감일은 맞추기 어려울 것 같아요.
다루는 주제
재촉 표현혀 위치시제사과 표현입 모양가정 표현거절 표현첨부 안내
이메일 영어회화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수업 중 녹음해서 원어민 발음과 번갈아 들으면 혼자서는 안 들리던 차이가 보여요.
2
문법을 설명으로 외우기보다 If I were you처럼 쓰임이 정해진 문장 덩어리로 익혀요.
3
재촉할 땐 Just checking in on ~처럼 가볍게 묻는 말투가 실제 메일에서 많이 쓰여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참조로 받은 메일에 짧게 답해야 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내 문장 만들기
혀 위치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이메일 영어회화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얼굴을 보며 하는 화상 수업이 중심이에요. 이메일 영어회화 수업도 필요하면 전화로 진행해요.
재촉 표현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이메일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