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IM3 과외
점수 구간에 맞춘 말하기
좋아하는 카페를 묘사하며 분위기와 손님층까지 말할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오픽 IM3 과외,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지난 수업 표현을 이번 수업에 다시 써 볼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단어가 생각 안 나서 다른 말로 돌려 설명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기억에 남는 사건을 앞뒤 맥락까지 넣어 풀어야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um 대신 Let me think, What I mean is 같은 연결 표현을 써서 생각할 시간을 벌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IH 직전 단계에서 몇 번째 재응시 중인 분
- 업무 표현의 폭을 넓히고 싶은 직장인분
- 한국어로 생각하고 번역하는 습관을 줄이고 싶은 분
- 해외 출장 대상자 선발 기준이 IM3 이상인 회사원분
오픽 IM3 상황에서 쓰는 문장
It's a tiny café with only five tables, and it always smells like fresh bread.
테이블이 다섯 개뿐인 작은 카페인데 늘 갓 구운 빵 냄새가 나요.
I was more annoyed than angry, honestly.
솔직히 화났다기보다는 짜증 났어요.
Let me think for a second.
잠깐 생각해 볼게요.
I used to check my phone only at night, but these days I can't put it down.
예전엔 밤에만 휴대폰을 봤는데 요즘은 손에서 못 놔요.
What happened was, I left my wallet on the bus, and I didn't notice until I got home.
무슨 일이었냐면, 버스에 지갑을 두고 내렸는데 집에 와서야 알았어요.
다루는 주제
장면 묘사맛 표현요약 말하기에피소드 전개날씨 표현말 잇기과거와 현재 비교예약 변경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배운 표현 세 개를 다음 수업 대화에서 일부러 써 보는 방식으로 굳혀요.
2
한국어 문장을 다 만들고 번역하지 말고 짧은 문장부터 내뱉은 뒤 덧붙이는 연습을 해요.
3
실수를 했을 때 I mean이나 Sorry, I meant로 바로 고치면 오히려 말하기 능력으로 보여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예전과 요즘의 휴대폰 사용 습관을 비교해야 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1:1 말하기
맛 표현, 요약 말하기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단어가 생각 안 나서 다른 말로 돌려 설명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오픽 IM3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