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600 과외
시험장에서 말이 끊기지 않게
Part 2에서 의문사 하나를 놓쳐 오답을 골랐을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식사 자리에서 공통 화제를 찾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기사 내용에 대해 내 의견을 말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Part 1 사진 문제에서 동사 하나 때문에 헷갈릴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토익에는 말하기 영역이 없어서, 수업에서는 LC 지문 문장을 그대로 따라 말하며 듣기와 회화를 같이 잡아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서류 기준 600점을 넘겨야 하는 지역 공기업 지원자분
- 외국인 동료와 엘리베이터에서 할 말이 없는 분
- 하루 한 기사씩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
- 토익 문제집은 처음 펴 보는 대학교 2학년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When does the meeting start? It's been moved to three.
회의 몇 시에 시작해요? 3시로 옮겨졌어요.
Well, I'll let you get back to it. Great chatting with you.
그럼 하던 일 하세요. 얘기 즐거웠어요.
Inflation edged up to 3.2 percent last month.
지난달 물가 상승률이 3.2%로 소폭 올랐어요.
Where should I put these boxes? Just leave them by the door.
이 상자 어디 둘까요? 그냥 문 옆에 두세요.
Who's in charge of the new project? I think it's Ms. Park.
새 프로젝트 담당이 누구예요? 박 과장님일 거예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의문사 듣기공통 화제국제 정세Part 2 응답칭찬하기찬반 토론사진 묘사 동사품사 자리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대답 뒤에 What about you?나 How was yours?를 붙이는 습관만으로 대화가 두 배로 길어져요.
2
According to the article로 기사 내용과 내 생각을 구분해서 말해요.
3
Part 2는 Where, When, Who 첫 단어에서 답이 갈리니 의문사만 듣고 답을 고르는 연습부터 해요.
토익 600 과외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Part 5에서 품사 자리를 묻는 문제를 만났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공통 화제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의문사 듣기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토익 600 과외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공통 화제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