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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주재원 배우자 영어
도착 첫 주에 쓸 말부터
폴란드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은 배우자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집 보러 다니며 중개인에게 원하는 조건을 말할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집 계약서에 공과금 선납 조건이 있어 물어볼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체크인 카운터에서 창가 자리를 부탁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어디서 묵는지 숙소 주소를 물어볼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영수증, 환불, 교환처럼 가게에서 쓰는 단어는 receipt, refund, exchange 발음까지 같이 연습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출국 전 몇 달 동안 생활 회화만이라도 해 두고 싶은 분
- 폴란드 가전·디스플레이 공장에서 생산을 맡게 된 분
- 아이와 함께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야 하는 부모분
- 세관 신고서에 음식을 적어야 할지 고민인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Do you know a good pediatrician around here?
이 근처에 괜찮은 소아과 아세요?
Is the utility advance adjusted at the end of the year?
공과금 선납분은 연말에 정산돼요?
Which group is boarding now?
지금 몇 그룹 탑승해요?
Sorry, could you repeat that?
죄송한데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실래요?
Sorry, could you say that a bit slower?
죄송한데 조금만 천천히 말해 줄래요?
다루는 주제
자원봉사기술 회의후임 인계체크인숙소 주소집 구하기설비 고장수하물 무게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생활 행정은 폴란드어가 필요할 때가 많아서 영어로 도움을 요청하는 문장을 짧게 준비해요.
2
환승편을 놓쳤을 때는 I missed my connection으로 시작하고 다음 편과 수하물 처리를 이어 묻는 흐름을 연습해요.
3
입국심사 답변은 짧을수록 좋아서 Sightseeing, five days처럼 묻는 말에만 짧게 답하는 연습을 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자원봉사, 기술 회의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어디서 묵는지 숙소 주소를 물어볼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표현 넓히기
후임 인계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폴란드 주재원 배우자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배우자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폴란드 주재원 배우자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자원봉사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