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완성 오픽
점수 구간에 맞춘 말하기
Background Survey에서 거주 형태와 여가 활동을 고를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매일 모의 답변을 녹음하고 고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연음이 많은 구간에서 발음이 뭉개질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드라마 속 농담에 혼자 못 웃었을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과거 경험 문항에서는 went, had, was처럼 과거형을 끝까지 유지하는 연습부터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답변을 외워 갔다가 돌발 질문에서 말문이 막혔던 분
- 예전에 공부한 적이 있어 짧게 다시 정리하려는 분
- 듣기와 발음을 한 번에 잡고 싶은 분
- 시험 듣기 점수는 괜찮은데 실제 대화는 못 따라가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There's a small park near my place that I go to almost every evening.
집 근처에 작은 공원이 있는데 거의 매일 저녁 가요.
The main reason is that it saves time.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절약된다는 거예요.
Let's try that line one more time without the script.
그 줄을 대본 없이 한 번 더 해 볼게요.
Did you say Tuesday or Thursday?
화요일이라고 하셨어요, 목요일이라고 하셨어요?
The last time I went there, something kind of funny happened.
마지막으로 갔을 때 좀 웃긴 일이 있었어요.
다루는 주제
롤플레이시험 전날블라인드 쉐도잉빠른 말묘사 답변재응시 전략속도 조절되묻기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단기완성 오픽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매일 녹음한 답변에서 반복되는 실수 세 개만 골라 목록으로 만들고 그것만 고쳐요.
2
강세 받는 단어에 맞춰 손으로 박자를 치면 영어 리듬이 잡혀요.
3
want to가 wanna로 들리는 것처럼 축약과 연음 목록을 정리해 두면 들리는 양이 늘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롤플레이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블라인드 쉐도잉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단기완성 오픽 궁금한 점
오픽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오픽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