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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건축 유학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마트에서 brekkie 재료를 찾다가 직원에게 물을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호주 건축 유학 영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講評会에서 교수님의 짧은 코멘트를 다시 확인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토론이 주제에서 벗어나 다시 돌려야 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공과금이나 생필품 비용을 나눌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How ya going?에는 Good, thanks, you?로 답하면 돼요. 이런 인사 몇 개를 빠르게 주고받아 봐요.
호주 건축 유학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퍼스나 애들레이드처럼 한국인이 적은 도시로 가는 분
- 모형실에서 레이저 커터 사용법을 외국어로 배워야 하는 분
- 반대 의견을 말하면 무례해 보일까 걱정인 분
- 애인을 자주 데려오는 룸메이트 때문에 고민인 분
호주 건축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Should I bring anything to the barbie? Drinks, maybe?
바비큐에 뭐 가져갈까? 음료 정도?
Why did you go with brick instead of concrete here?
여기에 콘크리트 대신 벽돌을 쓰신 이유가 뭐예요?
On page 40, the author argues the opposite.
40쪽에서 저자는 오히려 반대로 주장해요.
Did you maybe take my leftovers by accident?
혹시 내 남은 음식 실수로 먹었어?
Hi, are you guys hiring at the moment? Here's my resume.
안녕하세요, 지금 사람 구하세요? 이력서 드릴게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호주 줄임말단면도교통카드근거 제시하우스 회의바비큐 모임평면도리딩 인용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도면을 가리키며 말할 때 As you can see in the section, on the ground floor 같은 위치 표현이 반복돼요.
2
오해받았을 때는 That's not quite what I meant로 바로잡아요. 미안해할 필요 없이 다시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요청은 You're too loud보다 I've been having trouble sleeping처럼 내 상황으로 말하면 덜 날카로워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지금 상황 공유
호주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교통카드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호주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수업 전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