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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MBA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교수가 그냥 이름으로 부르라고 해서 어색할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교수가 케이스 주인공 입장에서 결정하라고 콜드콜할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전화로 포장 주문을 받을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여유가 생기면 면접 끝에 질문이 있냐고 물을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집 구할 때는 렌트를 주 단위로 말해요. per week 금액과 본드 금액을 숫자로 묻고 답하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퍼스나 애들레이드처럼 한국인이 적은 도시로 가는 분
- 케이스 수업 콜드콜이 두려운 MBA 입학 예정자분
- 첫 아르바이트 면접을 외국어로 봐야 하는 분
- 면접관 꼬리 질문에 당황해서 말이 끊기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I reckon the author's point only works in an urban context.
저자 주장은 도시 상황에서만 맞는 것 같아요.
If I were the CEO, I'd delay the launch. Two reasons.
제가 CEO라면 출시를 미룰 거예요. 이유는 두 가지예요.
Can I get your name and a number for the pickup order?
포장 주문하실 성함이랑 연락처 알려 주시겠어요?
Let me rephrase that. What I mean is the data already exists.
다시 말해 볼게요. 제 말은 데이터가 이미 있다는 거예요.
No worries at all, mate.
전혀 괜찮아요.
호주 관련 표현 주제
호주 줄임말케이스 메서드근무 조정실패 경험바비큐 모임콜드콜업무 지시꼬리 질문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콜드콜에는 입장, 근거 두 개, 리스크 하나 순서로 답하면 정리돼 보여요. 케이스 하나로 1분 답변을 반복 연습해요.
2
근무 조정은 미리, 이유와 함께 말해요. Would it be possible to cut my hours during finals?를 입에 붙여요.
3
외운 답은 억양이 평평해져요. 꼭 넣을 문장만 정하고 나머지는 매번 다르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참여 점수 때문에 수업 중 한마디를 끼워 넣어야 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상황 바꿔 보기
면접 끝에 질문이 있냐고 물을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호주 줄임말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호주 MBA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호주 줄임말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