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유학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캠페인 피칭에서 타깃 페르소나를 소개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마케팅 유학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수강 신청이 막혀서 학과 사무실에 직접 찾아갈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누군가 내 의견과 정반대 주장을 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여유가 생기면 공과금이나 생필품 비용을 나눌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피칭은 Meet Jenna, she's 28으로 페르소나를 사람처럼 소개하는 방식이 흔해서 그 말투를 연습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미국 대학 마케팅 전공으로 편입해 브랜드 케이스 수업을 듣는 분
- 생각은 있는데 끼어들 타이밍을 못 잡는 분
- 애인을 자주 데려오는 룸메이트 때문에 고민인 분
- 영국 마케팅 석사에서 소비자 행동 리포트를 써야 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Meet Jenna. She's twenty-eight, works remotely, and shops mostly on her phone.
제나를 소개할게요. 28살이고 재택근무하고, 쇼핑은 주로 폰으로 해요.
That's not quite what I meant. Let me put it another way.
제 말은 그게 아니었어요. 다르게 말해 볼게요.
What are you up to this weekend? Want to grab food?
이번 주말에 뭐 해? 밥 먹을래?
What comes to mind when you see this logo?
이 로고를 보면 뭐가 떠오르세요?
Conversion dropped after we changed the checkout page.
결제 페이지를 바꾼 뒤로 전환율이 떨어졌어요.
마케팅 유학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타깃 페르소나유심 개통주제 되돌리기손님 규칙포지셔닝소그룹 요약비용 분담전환율
마케팅 유학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오해받았을 때는 That's not quite what I meant로 바로잡아요. 미안해할 필요 없이 다시 말하는 연습을 해요.
2
불편한 얘기는 Hey, can we talk about something?으로 시작해요. 상대가 대화 준비를 할 수 있게 신호를 주는 거예요.
3
성과 지표를 말할 때 CTR, CAC, ROAS 같은 약어를 소리 내 읽는 방식과 뜻을 함께 정리해요.
마케팅 유학 영어 수업 흐름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포커스 그룹에서 참가자 반응을 더 끌어낼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주제 되돌리기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자주 묻는 질문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마케팅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유심 개통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