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유학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의학 유학 영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PBL 튜토리얼에서 오늘의 학습 목표를 조원들과 정할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입국 심사관이 무엇을 공부하러 왔는지 물을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자기소개를 1분 안에 해 달라고 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현지 학생 두 명이 계속 말을 이어가 끼어들 틈이 없을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증례 발표는 This is a 54-year-old man who presents with으로 시작하는 정해진 순서가 있어서 그 틀을 그대로 익혀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미국 의대 교환 실습 프로그램에 선발된 본과 학생분
- 동문 인터뷰가 잡혀 무엇을 물을지 막막한 분
- 토론 수업에서 한 학기 내내 말 한마디 못 한 분
- 해외 의대에서 PBL 수업 첫 학기를 앞둔 신입생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This is a fifty-four-year-old man presenting with two days of chest pain.
54세 남자 환자이고 이틀 전부터 흉통으로 내원했어요.
Sorry, I think I froze for a second. Could you repeat the last part?
죄송한데 화면이 잠깐 멈췄던 것 같아요. 마지막 부분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To sum up our group, we mostly agreed but split on the policy part.
저희 조를 정리하면, 대부분 의견이 같았는데 정책 부분에서 갈렸어요.
Can you show me exactly where it hurts?
어디가 아픈지 정확히 짚어 주시겠어요?
Does the pain go anywhere else, like your arm or jaw?
통증이 팔이나 턱 같은 다른 데로 퍼지나요?
의학 관련 표현 주제
병력 청취입국 심사답변 구조토론 진행감별진단동문 인터뷰참여 점수주호소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외운 답은 억양이 평평해져요. 꼭 넣을 문장만 정하고 나머지는 매번 다르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2
리딩을 근거로 쓸 때는 On page 40, the author argues처럼 위치를 짚어요. 근거 하나만으로도 발언 무게가 달라져요.
3
환자에게 말할 때는 myocardial infarction 대신 heart attack처럼 쉬운 말로 바꾸는 연습을 따로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병력 청취, 입국 심사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입국 심사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병력 청취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의학 유학 영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의학 유학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병력 청취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