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유학 영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수업 첫날 교수가 Kia ora로 인사를 시작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공항에서 학교 픽업 담당자를 만날 장소를 못 찾을 때 쓰는 영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채점 결과에 이의를 정중하게 제기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주문을 잘못 받아 손님에게 사과할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키위 억양은 i 소리가 짧게 눌려서 six가 다르게 들려요. 이런 모음 차이를 알고 들으면 숫자 실수가 줄어요.
뉴질랜드 유학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오클랜드의 대학으로 진학을 앞둔 분
- 장학금 면접이 잡혀서 출국 전에 말문부터 틔워야 하는 분
- 오피스 아워 문 앞에서 몇 번이나 돌아선 분
- 손님 응대 말투가 너무 딱딱하다는 말을 들은 분
뉴질랜드 유학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Kia ora, everyone. I'm Hana, just started here this term.
키아 오라, 다들 반가워요. 이번 학기에 들어온 하나예요.
I just need a prepaid plan with enough data. Nothing fancy.
데이터 넉넉한 선불 요금제면 돼요. 복잡한 건 필요 없어요.
Thanks for your time. Could I follow up by email next week?
시간 내 주셔서 감사해요. 다음 주에 메일로 다시 여쭤도 될까요?
Can I get your name and a number for the pickup order?
포장 주문하실 성함이랑 연락처 알려 주시겠어요?
Sorry, did you say six or sixty?
미안, 6이라고 했어 60이라고 했어?
연습하는 표현 범위
플랫 생활오리엔테이션결석 사유불만 응대플랫 인스펙션후속 메일동료 대화단열 상태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뉴질랜드 유학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전화로 듣기 가장 어려운 건 숫자예요. fifteen과 fifty, 날짜 읽는 순서를 되물어 확인하는 연습까지 해요.
2
추천서 부탁은 마감일, 지원처, 내가 보낼 자료를 한 번에 말해요. 교수가 거절하기 쉬운 여지도 남겨 두는 게 예의예요.
3
근무 조정은 미리, 이유와 함께 말해요. Would it be possible to cut my hours during finals?를 입에 붙여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플랫 생활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오리엔테이션, 결석 사유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플랫 생활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뉴질랜드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뉴질랜드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