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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계공학 유학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펍에서 누가 라운드를 살 차례인지 이야기가 나올 때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문장들, 영국 기계공학 유학 영어 수업에서 소리 내어 연습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유체 실험 데이터를 研究室 미팅에서 그래프로 보고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예상하지 못한 시사 질문이 나왔을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여유가 생기면 토론이 주제에서 벗어나 다시 돌려야 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flat, queue, uni, fortnight처럼 미국식과 다른 생활 단어를 한 번에 정리해 둬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셀프 케터링 기숙사에서 플랫메이트들과 부엌을 같이 쓸 분
- 머신숍 실습에서 장비 사용법을 영어로 듣고 따라 해야 하는 분
- 면접관 꼬리 질문에 당황해서 말이 끊기는 분
- 반대 의견을 말하면 무례해 보일까 걱정인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Sorry, does this bus stop near the uni?
죄송한데 이 버스 학교 근처에 서요?
The print keeps warping at the corners. Is the bed temperature too low?
출력물이 모서리에서 계속 휘어요. 베드 온도가 너무 낮은 걸까요?
In short, I'm a builder. I like turning ideas into working prototypes.
한마디로 저는 만드는 사람이에요. 아이디어를 실제로 돌아가는 시제품으로 만드는 걸 좋아해요.
To sum up our group, we mostly agreed but split on the policy part.
저희 조를 정리하면, 대부분 의견이 같았는데 정책 부분에서 갈렸어요.
Sorry, I think there's a queue here.
죄송한데 여기 줄 서 있는 거예요.
영국 관련 표현 주제
리딩 위크CAD 모델링스몰토크답변 구조의견 덧붙이기셀프 케터링응력동문 인터뷰
영국 기계공학 유학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머신숍에서는 짧은 명령형 지시가 빠르게 나와서 Clamp it down, Back it off 같은 구동사를 듣는 연습을 해요.
2
말이 막히면 Let me rephrase that으로 다시 시작해도 감점이 아니에요. 다시 시작하는 말을 입에 붙여요.
3
오해받았을 때는 That's not quite what I meant로 바로잡아요. 미안해할 필요 없이 다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퍼스널 튜터에게 모듈 선택을 상의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1:1 말하기
CAD 모델링, 스몰토크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영국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리딩 위크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영국 기계공학 유학 영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기본은 화상이고, 이동 중이거나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도 해요. 상담 때 편한 방식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