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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 인턴십 면접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펍에서 누가 라운드를 살 차례인지 이야기가 나올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팀에서 갈등을 해결한 경험을 물을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기숙사 체크인 창구에서 열쇠와 규칙 설명을 들을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퍼스널 튜터에게 모듈 선택을 상의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영국 북부나 스코틀랜드 억양은 모음이 크게 달라요. 출국 전 지역 억양이 섞인 인터뷰 음성을 들어 둬요.
영국 유학 인턴십 면접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스코틀랜드나 북부 지방 억양이 안 들릴까 걱정인 분
- 외국계가 아닌 현지 기업 인턴을 노리는 분
- 셀프 케터링 기숙사에서 플랫메이트들과 부엌을 같이 쓸 분
- 프레셔스 위크에 친구를 만들어 두고 싶은 학부 신입생분
영국 유학 인턴십 면접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d like to book an appointment with a GP, please.
GP 진료 예약을 하고 싶어요.
Being from Korea, I can bring a perspective on the Asian market.
한국 출신이라 아시아 시장에 대한 시각을 보탤 수 있어요.
You alright? Yeah, not bad, just knackered from the reading.
잘 지내? 응, 괜찮아. 리딩 하느라 좀 지쳤어.
In my capstone, we cut report processing time by about 30 percent.
캡스톤에서 보고서 처리 시간을 30퍼센트 정도 줄였어요.
I'd push back a little on that. The author seems to assume otherwise.
그 부분은 조금 다르게 봐요. 저자는 반대로 전제하는 것 같아서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플랫메이트시작 가능일국제학생처프레셔스 위크인턴 기간리딩 위크셀프 케터링GP 등록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국 유학 인턴십 면접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행동 면접은 Tell me about a time으로 시작해요. 상황, 과제, 행동, 결과 순서로 2분 안에 답하는 연습을 해요.
2
출국 전에 미국식, 영국식, 호주식 억양을 골고루 들어 두면 첫 주에 귀가 덜 놀라요.
3
부탁할 때는 Would you mind 같은 간접 표현이 기본이에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생각보다 세게 들려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지도교수가 quite interesting이라고 했는데 칭찬인지 모를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시작 가능일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기숙사 체크인 창구에서 열쇠와 규칙 설명을 들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영국 유학 인턴십 면접 영어 궁금한 점
플랫메이트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영국 유학 인턴십 면접 영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