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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 교수 면담 영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영국 유학 교수 면담 영어는 지도교수가 quite interesting이라고 했는데 칭찬인지 모를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면담 끝에 다음 약속을 잡아야 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어를 옮기다 보면 말이 늦어져요. 유심을 사면서 요금제 차이를 물어봐야 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GP 접수처에 전화해 진료 예약을 잡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flat, queue, uni, fortnight처럼 미국식과 다른 생활 단어를 한 번에 정리해 둬요.
수업을 듣는 분들
- 셀프 케터링 기숙사에서 플랫메이트들과 부엌을 같이 쓸 분
- 수업 내용 질문은 되는데 사적인 대화가 어색한 분
- 프레셔스 위크에 친구를 만들어 두고 싶은 학부 신입생분
- 미국식 영어만 배워서 영국식 표현이 헷갈리는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When you said it was quite interesting, did you mean it needs more work?
꽤 흥미롭다고 하신 게 손을 더 봐야 한다는 뜻이었을까요?
Hi, Professor Lee. I'm here because I wanted to ask about my midterm.
안녕하세요, 이 교수님. 중간고사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왔어요.
Are you heading home for reading week?
리딩 위크에 집에 가?
I'd like to understand where I lost points on question three.
3번 문제에서 어디서 감점됐는지 알고 싶어요.
You alright? Yeah, not bad, just knackered from the reading.
잘 지내? 응, 괜찮아. 리딩 하느라 좀 지쳤어.
연습하는 표현 범위
퍼스널 튜터결석 사유학교 보건소플랫메이트후속 메일프레셔스 위크리딩 위크셀프 케터링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성적 이의는 점수를 올려 달라는 말보다 I'd like to understand where I lost points로 시작하는 게 좋아요.
2
전화로 듣기 가장 어려운 건 숫자예요. fifteen과 fifty, 날짜 읽는 순서를 되물어 확인하는 연습까지 해요.
3
부탁할 때는 Would you mind 같은 간접 표현이 기본이에요. 직설적으로 말하면 생각보다 세게 들려요.
영국 유학 교수 면담 영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버스 기사의 억양이 강해서 행선지를 다시 물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상황 바꿔 보기
GP 접수처에 전화해 진료 예약을 잡을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표현 넓히기
학교 보건소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영국 유학 교수 면담 영어 궁금한 점
영국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결석 사유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
퍼스널 튜터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