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공학 유학 영어 › 미국 공학 유학 영어
미국 공학 유학 영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미국 공학 유학 영어는 TA 섹션에서 질문을 받고 즉석에서 답해야 할 때 쓸 말을 선생님과 직접 주고받으며 익히는 1:1 수업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공학 윤리 사례 토론에서 내부 고발에 대한 의견을 낼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비슷하게 질문이 잘 안 들려 다시 물어야 할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여유가 생기면 이웃이 소음 때문에 문을 두드렸을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미국 수업은 말을 많이 해야 점수가 나와요. 남의 의견에 I'd add that으로 한 문장 얹는 연습부터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분
- 캐나다 대학 공대 코업 프로그램에서 첫 인턴 면접을 보는 분
- 다음 주 첫 영어 발표가 잡혀 밤잠을 설치는 분
- 이웃과 인사 정도는 나누며 살고 싶은 분
미국 상황에서 쓰는 문장
I'm thankful I didn't have to spend my first Thanksgiving alone.
첫 땡스기빙을 혼자 안 보내도 돼서 감사해요.
The client wants it under two kilos, so that's our main constraint.
고객이 2킬로 이하를 원해서 그게 저희 가장 큰 제약 조건이에요.
This brings me to our main finding.
이제 저희의 주요 결과로 넘어갈게요.
It says delivered, but there's nothing at my door.
배송 완료라고 나오는데 문 앞에 아무것도 없어요.
What do you guys actually do at meetings? Is it pretty chill?
모임에서 실제로 뭐 해? 분위기 편한 편이야?
연습하는 표현 범위
TA 섹션유효숫자기숙사 체크인청중 시선재료 찾기중간고사설계 사양결론 요약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safety factor, tolerance처럼 강세가 앞에 오는 용어를 발표 전에 정리해요.
2
강세가 틀리면 단어가 안 들려요. 발표에 나오는 긴 전공 단어의 강세 위치를 사전으로 확인하고 소리 내 연습해요.
3
중고 거래는 Would you take처럼 가격을 제안하는 말이 잘 통해요. 거절당해도 가볍게 넘기는 말까지 준비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TA 섹션, 유효숫자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유효숫자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미국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