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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디어 유학 영어
교수님과 동기 앞에서 쓸 말
TA 섹션에서 질문을 받고 즉석에서 답해야 할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미국 미디어 유학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방송 실습 스튜디오에서 큐 사인을 주고받을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비슷하게 자기소개를 1분 안에 해 달라고 할 때 쓸 문장도 함께 다뤄요. 그 밖에 소그룹 토론 결과를 반 전체에 요약 보고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친구 사이에서는 you guys, gonna, wanna가 계속 나와요. 듣고 이해하는 쪽으로 먼저 익혀 둬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미국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분
- 미국 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첫 취재 과제를 받은 분
- 장학금 선발 면접을 외국어로 치러야 하는 분
- 토론 참여 점수가 성적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Can I get a medium iced latte with oat milk? For here.
오트 우유로 아이스 라테 미디엄 하나요. 먹고 갈게요.
I still need to verify the date and the second quote before we publish.
내보내기 전에 날짜랑 두 번째 인용을 아직 확인해야 해요.
Let me rephrase that. What I mean is the data already exists.
다시 말해 볼게요. 제 말은 데이터가 이미 있다는 거예요.
I see it a bit differently. The data only covers urban schools.
저는 조금 다르게 봐요. 그 데이터는 도시 학교만 다뤘거든요.
How much do people usually tip here, like 18 percent?
여기선 팁을 보통 얼마 줘? 18퍼센트 정도?
다루는 주제
오피스 아워취재원보증금실패 경험끼어들기실러버스편집 방향꼬리 질문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framing, agenda-setting 같은 이론 용어를 세미나에서 실제 기사 예시에 붙여 말하는 연습을 해요.
2
실패 경험 질문은 무엇을 배웠는지가 답의 반 이상이어야 해요. 상황 설명은 두 문장으로 줄여요.
3
리딩을 근거로 쓸 때는 On page 40, the author argues처럼 위치를 짚어요. 근거 하나만으로도 발언 무게가 달라져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캠퍼스 일자리 면접에서 가능한 근무 시간을 말할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1:1 말하기
취재원, 보증금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자주 묻는 질문
미국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네. 상담 때 미국 쪽에서 쓰는 상황과 필요한 표현을 알려 주시면 그 중심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