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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 영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호텔 체크인 때 도시세를 현장에서 내라고 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유럽 여행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영수증에서 찾을 때 쓰는 표현은 몇 개만 입에 붙어도 마음이 놓여요. 여권 분실 후 영사 지원 절차를 물을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기차표를 개찰기에 찍어야 하는지 물을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유럽에서 쓰는 영어는 서로 외국어로 쓰는 영어라 어려운 단어보다 짧고 쉬운 문장이 더 잘 통해서 그렇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유럽 여러 나라를 기차로 이어 다니려는 배낭여행자분
- 우유 종류와 당도를 내 취향대로 정하고 싶은 분
- 항공사에 수하물 분실 신고를 해야 했던 분
- 현지어를 몰라 영어 하나로 유럽을 다녀야 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Do I need to validate this ticket before boarding?
타기 전에 이 표 개찰기에 찍어야 해요?
What's that one with the berries on top?
위에 베리 올라간 건 뭐예요?
It's a black leather wallet with my ID inside.
검은 가죽 지갑이고 안에 신분증이 있어요.
Still water, please.
그냥 물로 주세요.
Do I need a seat reservation for this train?
이 열차 좌석 예약해야 해요?
유럽 관련 표현 주제
도시세당도영사관개찰기얼음 양카드 정지좌석 예약탄산수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카페에서는 For here or to go?가 꼭 나와서 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 연습부터 해요.
2
시간과 장소는 around three, on the bus to...처럼 대략적인 표현이라도 괜찮으니 붙여 말하는 연습을 해요.
3
식당 직원은 still or sparkling?으로 물 종류를 먼저 묻는 경우가 많아서 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도시세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당도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유럽 여행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유럽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