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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여행 영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교재 대화문 대신 동아리 행사에서 외국인 참가자를 맞이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숙소 시설이 고장 나 직원을 불러야 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졸음이 오는 약인지 확인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체크인 카운터에서 창가 자리를 부탁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전공 내용을 중학생도 알아듣게 영어로 설명해 보는 연습이 발표와 면접에 같이 쓰여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 인턴십 면접을 준비하는 분
- 여행 가서 영어로 말을 걸었다가 얼어붙은 기억이 있는 분
- 멀미약이나 소화제를 현지에서 사야 하는 분
- 해외 공항 환승이 처음이라 게이트 찾기가 걱정인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We should totally go to Vietnam this winter.
이번 겨울에 베트남 꼭 가자.
Just looking, thanks.
그냥 구경하는 중이에요.
How many times a day should I take it?
하루에 몇 번 먹어요?
My bag didn't come out. Where do I report it?
짐이 안 나왔어요. 어디에 신고해요?
I'm majoring in economics, and I'm especially interested in behavioral finance.
경제학 전공이고 특히 행동재무학에 관심이 있어요.
다루는 주제
조별 발표분실 신고처방전체크인수업 토론감사 인사복용량수하물 무게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please를 문장 끝에 붙이는 것보다 Could you...?처럼 문장 구조로 정중함을 표현하는 게 더 원어민 말투에 가까워요.
2
약국에서는 증상을 말하면 How long have you had it?을 되물으니 기간까지 붙여 답하는 연습을 해요.
3
환승편을 놓쳤을 때는 I missed my connection으로 시작하고 다음 편과 수하물 처리를 이어 묻는 흐름을 연습해요.
대학생 여행 영어 수업 흐름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전공 내용을 쉬운 말로 설명해 볼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분실 신고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조별 발표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영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