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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배낭여행 영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지하철 입구에서 업타운 방향인지 다운타운 방향인지 헷갈릴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숙소 없이 도착해 오늘 밤 빈 침대가 있는지 물을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가는 길에 랜드마크가 있는지 물을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카운터에서 예약 내역과 면허증을 보여 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델리에서는 빵, 속재료, 소스 순서로 빠르게 묻기 때문에 내 주문을 한 문장으로 미리 만들어 두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대중교통으로 가 보려는 분
- 호스텔 도미토리에 묵으며 여러 나라를 도는 배낭여행자분
- 부모님과 여행하며 길 안내를 맡은 자녀분
- 공항에서 차를 받아 바로 장거리 운전을 할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Is this the uptown side?
여기가 업타운 방향 타는 쪽이에요?
Where do I get my passport stamped at the border?
국경에서 여권 도장은 어디서 받아요?
Excuse me, could you help me find this place?
실례지만 여기 찾는 것 좀 도와주실래요?
Can I park here overnight?
여기 밤새 주차해도 돼요?
Does this train stop at 14th Street?
이 열차 14번가에 서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업타운/다운타운공용 주방랜드마크셀프 주유급행과 완행야간 버스모퉁이주차 표지판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뉴욕 배낭여행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도미토리 소음 문제는 Sorry, would you mind keeping it down?처럼 사과로 시작하는 말이 분위기를 덜 해쳐요.
2
block, corner, across from 같은 위치 단어는 한국어로 옮기기 애매해서 그림을 그리며 뜻을 익혀요.
3
보험 설명은 CDW, liability, deductible 같은 약어와 용어가 쏟아지니 미리 뜻을 정리하고 가면 덜 휘둘려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뉴욕 배낭여행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카운터에서 예약 내역과 면허증을 보여 줄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뉴욕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뉴욕 배낭여행 영어 궁금한 점
업타운/다운타운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