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 영어
현지에서 바로 쓸 한마디
입국심사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심사관이 방문 목적을 물어볼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입국심사 영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얼마나 머무를 건지 물어볼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어디서 묵는지 숙소 주소를 물어볼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그 밖에 돌아가는 항공권을 보여 달라고 할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입국심사 답변은 짧을수록 좋아서 Sightseeing, five days처럼 묻는 말에만 짧게 답하는 연습을 해요.
입국심사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입국심사 질문을 못 알아들어 머리가 하얘졌던 분
- 혼자 처음 해외에 나가 입국심사대에 설 분
- 왕복 항공권과 숙소 정보를 영어로 말해야 하는 분
- 친척 집에 머물러서 숙소 질문에 답하기 애매한 분
입국심사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I'm here for sightseeing.
관광하러 왔어요.
About a week. I fly back on the twelfth.
일주일 정도요. 12일에 돌아가요.
I'm staying at the Hilton downtown.
시내 힐튼 호텔에 묵어요.
Here's my return ticket.
여기 돌아가는 항공권이요.
Sorry, could you repeat that?
죄송한데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실래요?
입국심사 관련 표현 주제
방문 목적체류 기간숙소 주소귀국 항공권지문 등록얼굴 촬영세관 신고신고 물품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심사관 질문은 What's the purpose, How long, Where are you staying 세 가지가 기본이라 순서를 바꿔 가며 연습해요.
2
모르는 말이 나오면 얼버무리지 말고 Sorry, could you repeat that?으로 다시 묻는 게 안전해요.
3
세관 질문은 Anything to declare?로 짧게 나오니 음식이나 현금 등 내 짐을 한 문장으로 말하는 연습을 해요.
입국심사 영어 수업 흐름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지문 등록과 얼굴 사진 촬영 안내를 받을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실전 연습
준비한 문장을 읽지 않고 말해 보는 게 목표예요. 체류 기간 이야기가 나오면 선생님이 질문을 이어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방문 목적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입국심사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방문 목적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