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영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카운터에서 예약 내역과 면허증을 보여 줄 때 바로 꺼낼 영어를 1:1로 미리 말해 봐요. 수업은 화상이 기본이고 전화로도 할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보험 범위와 자기부담금을 물어볼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차를 받기 전 흠집을 함께 확인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카시트나 내비를 추가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보험 설명은 CDW, liability, deductible 같은 약어와 용어가 쏟아지니 미리 뜻을 정리하고 가면 덜 휘둘려요.
렌터카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고 해외 운전을 앞둔 분
- 렌터카 보험 종류가 너무 많아 고르기 어려운 분
- 왼쪽 통행 나라에서 처음 운전해 보는 분
- 차량 반납 때 흠집 문제로 실랑이할까 걱정인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Here's my reservation and my international license.
예약 내역이랑 국제면허증이요.
What's the deductible with this coverage?
이 보험이면 자기부담금이 얼마예요?
There's a scratch here. Could you note it down?
여기 흠집이 있어요. 기록해 주실래요?
Is it full to full?
가득 받아서 가득 반납하는 거죠?
Can I park here overnight?
여기 밤새 주차해도 돼요?
렌터카 영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국제운전면허증보험 범위자기부담금흠집 확인카시트가득 반납셀프 주유주차 표지판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1
차를 받을 때는 There's a scratch here처럼 흠집 위치를 말하고 사진을 찍는 흐름을 연습해요.
2
주유 정책은 full to full, prepaid fuel로 나뉘어서 둘 차이를 묻는 질문을 익혀요.
3
도로 표지판의 Yield, No standing 같은 표현은 한국과 개념이 달라서 따로 뜻을 확인해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렌터카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상황 바꿔 보기
카시트나 내비를 추가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국제운전면허증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수업 전 질문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영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렌터카 영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