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영어
도착 첫날부터 쓸 말
택시 영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목적지 주소를 보여 주며 출발할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미터기를 켜 달라고 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공항 정액 요금인지 확인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트렁크에 짐을 실어 달라고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택시에서는 주소를 말하기보다 화면을 보여 주며 Could you take me here?라고 하는 게 정확해서 이 문장을 익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외에서 택시 요금 때문에 찜찜했던 경험이 있는 분
- 호텔 이름을 말했는데 기사가 못 알아들었던 분
- 차량 호출 앱 픽업 위치를 맞추기 어려운 분
- 짐이 많아 트렁크를 부탁해야 하는 가족분
택시 상황에서 쓰는 문장
Could you take me here?
여기로 가 주실래요?
Could you turn the meter on, please?
미터기 켜 주실래요?
Is it a flat rate to the airport?
공항까지 정액 요금이에요?
I'm by the main entrance, next to the bus stop.
정문 앞 버스 정류장 옆에 있어요.
Could you stop here and wait five minutes?
여기서 세우고 5분만 기다려 주실래요?
택시 관련 표현 주제
목적지 주소미터기정액 요금트렁크픽업 위치호출 앱경유지하차 위치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미터기는 meter, 정액은 flat rate라고 해서 출발 전에 둘 중 무엇인지 묻는 습관을 들여요.
2
앱 기사와 통화할 때는 I'm by the... 로 근처 표지물을 대는 연습이 위치 맞추기에 가장 빨라요.
3
내릴 곳은 Right here is fine, Just past the light처럼 짧게 말하면 돼서 이 표현을 묶어 연습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택시 영어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트렁크에 짐을 실어 달라고 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택시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택시 영어 궁금한 점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택시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목적지 주소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미터기, 정액 요금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