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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달살기 영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미국 한달살기 영어 수업은 미국 상황에 맞춘 말하기 위주예요. 국립공원 입구에서 입장권 종류를 물어볼 때 쓸 말부터 차근차근 다져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택배를 숙소로 받기 위해 주소를 확인할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어디서 묵는지 숙소 주소를 물어볼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내릴 곳을 정확히 말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가격에 세금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tax included인지 묻는 짧은 질문을 입에 붙여 둬요.
미국 한달살기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ESTA 승인을 받고 첫 미국 여행 날짜를 잡은 직장인분
- 현지 헬스장이나 요가원을 한 달 끊어 다닐 분
- 세관 신고서에 음식을 적어야 할지 고민인 분
- 늦은 밤 택시 이용이 조금 불안한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We're here for sightseeing, about two weeks.
관광으로 왔고 2주 정도 있을 거예요.
Can I have packages delivered to this address?
이 주소로 택배 받아도 돼요?
About a week. I fly back on the twelfth.
일주일 정도요. 12일에 돌아가요.
Is it a flat rate to the airport?
공항까지 정액 요금이에요?
Can I get a box for this?
이거 포장해 갈 상자 하나 주실래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판매세동네 병원지문 등록하차 위치ESTA퇴실 점검얼굴 촬영영수증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장기 숙박 협상은 Is there a monthly rate?로 시작해 utilities included인지 묻는 순서로 연습해요.
2
모르는 말이 나오면 얼버무리지 말고 Sorry, could you repeat that?으로 다시 묻는 게 안전해요.
3
앱 기사와 통화할 때는 I'm by the... 로 근처 표지물을 대는 연습이 위치 맞추기에 가장 빨라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영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판매세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동네 병원, 지문 등록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어디서 묵는지 숙소 주소를 물어볼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미국 한달살기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미국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어요. 미국 장면을 연습하다가 일상 대화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