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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커리어 준비

해외지사 발령 일본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부임 첫날 현지 직원들 앞에서 인사할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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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사 발령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설비 고장으로 라인이 멈춰 복구 시간을 물을 때 짧게라도 먼저 말을 꺼내면 대화가 훨씬 편해져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해외 진출 대안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설명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전임자에게 거래처 인수인계를 받을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일본 부임 인사는 着任のご挨拶라는 정해진 형식이 있어서 짧은 인사말 한 편을 통째로 익혀 가요.

이런 분께 맞아요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このたび東京支社に着任しました朴です。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이번에 도쿄 지사에 부임한 박이에요. 잘 부탁드려요.

復旧の見込みはいつごろでしょうか。

복구는 언제쯤 될 것 같아요?

中期経営計画との整合性を確認させてください。

중기 경영계획과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前任の金に代わりまして、本日から担当させていただきます。

전임 김을 이어 오늘부터 제가 담당할게요.

敷金と礼金はそれぞれ何か月分でしょうか。

보증금과 사례금은 각각 몇 달 치인가요?

해외지사 발령 관련 표현 주제

휴대폰 개통가동률중장기 계획현지 직원 면담설비 고장시나리오 분석학교 상담신임 인사

해외지사 발령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생산 지연 보고는 遅れ 대신 未達, 進捗の遅れ 같은 표현으로 문서화하는 경우가 많아요.

2

일본 모회사의 経営企画部는 中期経営計画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문서 구조를 알고 들어가요.

3

일본 집 계약은 敷金, 礼金, 保証人 같은 한국에 없는 개념이 있어서 뜻과 묻는 표현을 같이 정리해요.

1:1 일본어 회화 수업 순서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현지 부동산에서 집 계약 조건을 물을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화상으로 대화

카메라를 켜고 얼굴을 보며 가동률 이야기를 나눠요. 사정이 있는 날은 전화로 바꿔도 흐름은 같아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해외 진출 대안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설명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해외지사 발령 일본어 궁금한 점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해외지사 발령 일본어처럼 표현을 많이 다루는 수업은 화면을 같이 보는 화상이 편하고, 듣기에 집중하고 싶을 땐 전화도 좋아요.

휴대폰 개통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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