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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주재원 자녀 일본어
현지 생활 장면으로 1:1
일본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친구와 다툰 일을 선생님께 설명해야 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한국 본사 출장자를 하카타역에서 맞을 때 쓰는 일본어는 교재 예문과 꽤 달라요. 물이나 음료를 더 부탁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방이 청소가 안 돼 있어 프런트에 말할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아이 이름을 가타카나로 어떻게 쓰는지 정하고 자기 이름을 읽고 쓰는 연습부터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중학생 자녀가 수업은 따라가도 발표를 피해 걱정인 분
- 후쿠오카에서 한국 관광객 대상 사업을 하는 분
- 현지 인기 식당 예약을 직접 해 보려는 분
- 화를 내지 않고 정중하게 불만을 말하고 싶은 분
자녀 상황에서 쓰는 문장
おなかが痛いので、保健室に行きたいです。
배가 아파서 보건실 가고 싶어요.
博多駅の筑紫口でお待ちしています。
하카타역 지쿠시 출구에서 기다릴게요.
来月から私が担当させていただきます。
다음 달부터 제가 담당하게 됐어요.
これ、頼んだものと違うみたいです。
이거 주문한 거랑 다른 것 같아요.
頼んでいないものが入っているようです。
주문하지 않은 게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다루는 주제
점심시간관광객 응대인수인계맵기청소 불량감정 표현협력사 방문앞접시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한국어와 비슷한 한자어가 많아서 오히려 발음이 한국식으로 나오기 쉬워요. 장음과 촉음을 의식해서 말해요.
2
추천은 おすすめは何ですか로 물으면 되고, 대답 속 人気, 定番 같은 단어를 알아들으면 고르기 쉬워요.
3
일본에서는 불만을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 ~なんですが로 끝을 흐리며 상황을 알리는 방식이 잘 통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지금 상황 공유
자녀 쪽에서 일본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상황 바꿔 보기
방이 청소가 안 돼 있어 프런트에 말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수업 전 질문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후쿠오카 주재원 자녀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관광객 응대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막히는 부분은 물어봐도 돼요. 다만 일본어로 말하는 시간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