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 유학 일본어
출국 전 강의실 말하기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야외 조사에서 조원과 채집 구역을 나눌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생명과학 유학 일본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생명과학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학생증 정보가 잘못 나와서 고쳐 달라고 할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손님이 메뉴 추천을 물어볼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수업이 몇 번 쌓이면 화상 면접 중 연결이 끊겼다 다시 들어갈 때 할 말까지 범위를 넓혀요. 일본 研究室 미팅은 データの解釈 질문이 많아서 〜の可能性があると考えています처럼 단정하지 않는 말투를 연습해요.
생명과학 유학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랩 미팅에서 웨스턴 블롯 결과를 설명할 때마다 버벅이는 분
- 첫 아르바이트 면접을 외국어로 봐야 하는 분
- 면접관 꼬리 질문에 당황해서 말이 끊기는 분
- 저널 클럽 발표 순서가 다음 주로 다가온 대학원 1년 차분
생명과학 상황에서 쓰는 문장
バンドが全く見えないので、転写がうまくいかなかった可能性があります。
밴드가 전혀 안 보여서 전사가 잘 안 됐을 가능성이 있어요.
袋は大丈夫です。
봉투는 괜찮아요.
いらっしゃいませ。店内でお召し上がりですか。
어서 오세요. 드시고 가세요?
失礼いたします。
실례하겠습니다.
先輩、この細胞の継代はどのくらいの間隔でされていますか。
선배님, 이 세포 계대는 어느 정도 간격으로 하세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세포 배양스몰토크손님 응대동문 인터뷰대조군메뉴 추천1분 자기소개웨스턴 블롯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1
면접에서는 「シフトは週何回入れますか」 같은 질문이 나와요.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일본어로 빠르게 말해요.
2
답변은 「〜と考えております」처럼 겸양 표현으로 맺어요. 긴장하면 반말 어미가 섞이니 녹음해서 확인해요.
3
継代(けいだい), 遠心(えんしん)처럼 실험 한자어 읽기를 먼저 잡아 두면 프로토콜을 들으며 따라가기 쉬워요.
이렇게 시작해요
목표 정하기
언제, 누구와 일본어를 쓰는지 먼저 이야기해요. 세포 배양처럼 당장 필요한 주제부터 순서를 정해요.
1:1 말하기
스몰토크, 손님 응대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표현 넓히기
손님 응대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수업 전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스몰토크, 손님 응대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생명과학 유학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네. 수준 확인 대화로 시작해서 지금 말할 수 있는 만큼에서 출발해요. 스몰토크 같은 주제도 쉬운 문장부터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