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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캠퍼스 장면 그대로 연습
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신호처리 오피스아워에서 푸리에 변환의 물리적 의미를 물을 때 해야 할 말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전공 상담에서 관심 분야를 설명해야 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화장실 청소 순번을 정할 때 쓸 문장은 녹음하듯 여러 번 말해 보고 다듬어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슬라이드가 넘어가지 않아 즉석에서 말을 이어갈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抵抗(ていこう), 電圧(でんあつ)처럼 기본 용어 읽기가 한국 한자음과 달라서 회로도를 보며 읽는 연습을 해요.
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임베디드 팀 프로젝트에서 펌웨어를 맡은 외국 대학 3학년분
- 해외 학부 1학년 첫 학기를 앞두고 긴장한 분
- 처음 보는 외국인 룸메이트와 한 방을 쓸 분
- 학기말 프로젝트를 교수와 외부 심사자 앞에서 발표할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この測定器、今日の午後お借りしてもよろしいでしょうか。
이 측정기 오늘 오후에 빌려도 될까요?
みんなはどう思いますか。私はこっちの案がいいと思うんですけど。
다들 어떻게 생각해요? 저는 이쪽 안이 좋은 것 같은데요.
冷蔵庫に入れてたプリン、知らない?
냉장고에 넣어 둔 푸딩 혹시 몰라?
ここからは、パクさんにバトンタッチします。
여기서부터는 박 씨에게 넘길게요.
素子ごとのばらつきが大きく、原因を調べているところです。
소자마다 편차가 커서 원인을 찾고 있어요.
다루는 주제
키르히호프 법칙출석 점수스몰토크생활 습관결론 요약주파수 응답학생 식당소음 문제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일본 대학은 학년이 올라가면 ゼミ 중심이 돼요. 1학년 때부터 「〜について発表します」 같은 발표 틀을 익혀 둬요.
2
부탁은 「〜してもらえると助かる」처럼 돌려 말하면 덜 부딪혀요. 소음, 청소 부탁을 이 틀로 바꿔 말해 봐요.
3
발표 중에는 です・ます체를 끝까지 유지해요. 긴장하면 반말이 섞이기 쉬워서 리허설 때 녹음해서 확인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키르히호프 법칙, 출석 점수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내 문장 만들기
출석 점수 관련해서 내가 실제로 할 말을 직접 만들어 보고, 선생님이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다듬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키르히호프 법칙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궁금한 점
전자공학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네. 수업 중간에 필요한 주제가 생기면 바꿔도 돼요. 출석 점수 같은 주제와 섞어서 하는 분도 많아요.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전자공학 학부 유학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키르히호프 법칙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