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유학 일본어
수업 첫 주를 위한 1:1
판화실 테크니션에게 산 부식 작업 순서를 확인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마트 계산대에서 봉투가 필요하냐는 말을 놓쳤을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발표 첫 30초에 청중의 관심을 끌어야 할 때 필요한 말은 짧은 버전과 정중한 버전을 둘 다 연습해요. 그 밖에 통신사 매장에서 요금이 잘못 나간 걸 따질 때 필요한 말도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수업에 넣어요. 일본 미대 講評은 교수 한마디가 짧고 함축적인 경우가 많아서 〜というのは、〜という意味でしょうか로 되묻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레지던시 지원 인터뷰를 화상으로 보게 된 신진 작가분
- 발표 시간 제한을 매번 넘기는 분
- 택배, 은행, 통신사 문의를 전화로 하기 겁나는 분
- 크리틱에서 동기 작업을 칭찬만 하다가 지적을 받은 분
미술 유학 일본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制作意図としては、ゆっくり崩れていくものに興味があります。
제작 의도로는 천천히 무너져 가는 것에 관심이 있어요.
すみません、今の言葉ってどういう意味ですか。
죄송한데 방금 그 말이 무슨 뜻이에요?
以上で発表を終わります。ご清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이상으로 발표를 마칩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今月の料金が二重に引き落とされているみたいなんですが。
이번 달 요금이 두 번 빠져나간 것 같은데요.
蝋を選んだのは、室温で形が変わるからです。
밀랍을 고른 건 실온에서 형태가 변하기 때문이에요.
미술 유학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오픈 스튜디오유학생 보험결론 요약분실 신고레지던시모르는 질문이웃 인사졸업 전시
미술 유학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한자어 전공 용어 읽기가 틀리면 청중이 헷갈려요. 슬라이드에 나오는 한자어를 전부 소리 내어 읽어 봐요.
2
이웃과는 「こんにちは」「お世話になります」 정도의 인사가 기본이에요. 이사 인사 문장을 하나 준비해 둬요.
3
작업 설명에는 制作意図, 素材感 같은 한자어가 자주 나와서 읽기와 뜻을 함께 정리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오픈 스튜디오, 유학생 보험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1:1 말하기
유학생 보험, 결론 요약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미술 유학 일본어 궁금한 점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어려운 표현은 확인하고 넘어가요. 수업 대부분은 일본어로 대화하는 데 써요.
오픈 스튜디오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미술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