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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시니어 여행 일본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60대 시니어 여행 일본어는 선생님과 둘이서 대화를 주고받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첫 주제는 손주와 영상 통화로 안부를 물을 때 필요한 말로 잡을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호텔 프런트에서 예약 내역을 확인할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처음 말을 걸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주유 정책이 가득 반납인지 확인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히라가나를 처음 배운다면 큰 글씨 카드로 하루 다섯 자씩 천천히 늘려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해외에 사는 손주와 영상 통화를 하고 싶은 분
- 은퇴 후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고 싶은 60대분
- 랜드마크 기준 설명을 알아듣고 싶은 분
- 왼쪽 통행 나라에서 처음 운전해 보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柔らかいものはありますか。
부드러운 음식 있어요?
写真を撮ってもらえますか。
사진 좀 찍어 주실 수 있어요?
ここまで歩いて行けますか。
여기까지 걸어갈 수 있어요?
ETCカードも借りたいです。
ETC 카드도 빌리고 싶어요.
この歌が好きで、日本語を始めました。
이 노래가 좋아서 일본어를 시작했어요.
60대 시니어 여행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노래 가사입국심사 답변랜드마크흠집 확인반복 연습예약 확인모퉁이카시트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60대 시니어 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가게에 들어가면 いらっしゃいませ를 듣는데 대답하지 않고 가볍게 목례만 해도 된다는 점을 알아 둬요.
2
역 출구는 東口, 西口, A3出口처럼 방향과 번호가 섞여서 읽는 법을 미리 연습해요.
3
고속도로 ETC 카드는 대여 여부를 물어야 해서 ETCカードを借りたい 같은 표현을 익혀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필요한 장면 고르기
노래 가사, 입국심사 답변, 랜드마크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랜드마크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노래 가사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수업 중에 한국어로 물어봐도 되나요?
필요하면 물어보세요. 설명을 들은 뒤에는 같은 내용을 일본어로 다시 말해 보는 식으로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