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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족여행 일본어
출국 전에 입부터 풀기
일본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료칸 체크인 때 저녁 식사 시간을 고를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기내에서 아기 이유식을 데워 달라고 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매장에서 먹을지 가져갈지 물을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보험용 분실 증명서를 요청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부탁할 때는 ~てもらえますか 하나만 익혀도 대부분 통해서 이 틀에 동사를 바꿔 끼우는 연습을 해요.
수업을 듣는 분들
- 부모님과 온천 여행을 계획한 자녀분
- 초등학생 둘을 데리고 첫 해외 가족여행을 가는 분
- 카페 주문대에서 질문이 연달아 나와 당황했던 분
- 숙소에 두고 온 물건을 찾아 연락해야 하는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温めてもらえますか。
데워 주실 수 있어요?
ベビーカーはここに置いてもいいですか。
유모차 여기 둬도 돼요?
コンセントのある席はありますか。
콘센트 있는 자리 있어요?
受理番号を教えてもらえますか。
접수 번호 알려 주실 수 있어요?
免税でお願いします。パスポートです。
면세로 해 주세요. 여권 여기 있어요.
일본 가족여행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식권 판매기이유식매장/포장분실 증명서오토시아이용 해열제콘센트여권 재발급
일본 가족여행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1
미아가 됐을 때는 迷子になりました 한 문장과 아이 특징 말하기를 함께 연습해 둬요.
2
사이즈 이름이 가게마다 달라서 一番小さいサイズ처럼 크기로 말하는 표현을 익혀 두면 편해요.
3
잃어버린 물건은 落とし物, 忘れ物로 말하고 도난은 盗まれました로 구분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식권 판매기, 이유식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1:1 말하기
이유식, 매장/포장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매장에서 먹을지 가져갈지 물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일본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일본 가족여행 일본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짧은 대답부터 시작하고, 식권 판매기처럼 필요한 주제로 조금씩 넓혀 가요.
일본 가족여행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