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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가족여행 일본어
여행 가방 싸기 전에
일본어 수업을 여러 번 들어 봤어도 단풍 명소 야간 개장 시간을 물어볼 때 입이 굳는다면, 그 장면을 따로 떼어 연습할 때예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아이 입장료가 몇 살부터인지 물어볼 때 생각보다 짧은 문장이 더 잘 통해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말할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다른 사이즈가 있는지 물어볼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고슈인을 부탁할 때는 お願いできますか로 정중하게 시작하고 책을 펼쳐 건네는 흐름까지 같이 연습해요.
교토 가족여행 일본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교토 료칸에서 가이세키 요리를 먹어 볼 부부분
- 아이에게 외국어 쓰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은 부모분
-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하는 자녀분
- 아울렛에서 추가 할인 조건을 묻고 싶은 분
교토 상황에서 쓰는 문장
拝観料はおいくらですか。
배관료가 얼마예요?
ベビーカーはここに置いてもいいですか。
유모차 여기 둬도 돼요?
ここがずきずき痛みます。
여기가 욱신욱신 아파요.
見ているだけです。
그냥 보는 중이에요.
この料理は何ですか。
이 요리는 뭐예요?
교토 가족여행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말차알레르기진단서재고유도후키 제한보험 청구색상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아이 나이는 ~歳로 세는데 一歳, 八歳 같은 읽기가 불규칙해서 가족 나이를 소리 내 연습해요.
2
통증은 ずきずき, ちくちく, がんがん 같은 의태어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아 뜻을 구분해 익혀요.
3
입어 보기는 試着してもいいですか로 묻고 신발은 センチ로 사이즈를 말해서 숫자 읽기를 같이 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사찰 입구에서 배관료와 관람 구역을 물어볼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진단서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어디가 얼마나 아픈지 말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교토 가족여행 일본어 궁금한 점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
교토 가족여행 일본어 수업은 화상으로만 하나요?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카메라를 켜기 어려운 날은 전화 수업으로 바꿀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