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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배낭여행 일본어
여행 가방 싸기 전에
점원이 おおきに라고 인사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오사카 배낭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트레킹 산장에 남은 자리가 있는지 물을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일행이 쓰러져 주변에 도움을 청할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선물 포장을 부탁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여행자는 표준어로 말해도 다 통하니 사투리는 알아듣는 쪽에 집중하고 말하기는 정중체로 연습해요.
오사카 배낭여행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 쿠시카츠 가게 소스 규칙이 궁금한 분
- 여행 중 일정을 함께할 동행을 현지에서 찾는 분
- 지병이 있어 응급 상황 설명을 미리 준비하려는 분
- 옷 사이즈 표기가 달라 해외 쇼핑이 늘 어려웠던 분
오사카 상황에서 쓰는 문장
これ、なんぼですか。
이거 얼마예요?
消灯は何時ですか。
소등은 몇 시예요?
昨日の夜から熱があります。
어젯밤부터 열이 나요.
ほかの色はありますか。
다른 색 있어요?
ソースとマヨ、両方でお願いします。
소스랑 마요네즈 둘 다 뿌려 주세요.
오사카 배낭여행 일본어 수업에 나오는 표현 주제
다코야키빨래 서비스증상흥정오코노미야키산장 예약통증 부위그냥 구경
선생님이 짚어 주는 것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늦은 밤 공용 공간에서는 すみません、少し静かにしてもらえますか로 부드럽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2
재해 안내는 避難, 津波, 揺れ 같은 단어로 나와서 방송 속 이 단어들을 들을 수 있게 준비해요.
3
입어 보기는 試着してもいいですか로 묻고 신발은 センチ로 사이즈를 말해서 숫자 읽기를 같이 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시장 상인이 なんぼ로 값을 말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선물 포장을 부탁할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일행이 쓰러져 주변에 도움을 청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아래 상담 신청 버튼으로 들어가서 일본어를 고르고 학습 목적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안내해 드려요.
다코야키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오사카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