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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여행

입국심사 일본어
가이드 없이 직접 묻기

입국심사 일본어 수업에서는 내가 실제로 겪을 장면을 먼저 정해요. 예를 들면 세관 신고 대상 물품이 있는지 물을 때 해야 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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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기 쉬운 순간들

가방을 열어 보자고 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동행인과 관계를 물어볼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한 장면이 익숙해지면 심사관이 방문 목적을 물어볼 때 쓸 말처럼 조금 까다로운 쪽으로 넘어가요. 일본 입국심사는 지문과 얼굴 사진 안내가 人差し指, カメラを見て 같은 짧은 지시로 나와서 이 표현을 익혀요.

입국심사 일본어 수업을 찾는 분들

입국심사 상황에서 쓰는 문장

観光です。

관광이에요.

四日間です。

4일이에요.

新宿のホテルに泊まります。

신주쿠 호텔에 묵어요.

申告するものはありません。

신고할 건 없어요.

すみません、もう一度お願いします。

죄송한데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동행인입국 카드얼굴 촬영세관 신고신고 물품방문 목적체류 기간숙소 주소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세관에서는 申告するものはありますか를 묻는데 ありません이나 내용물을 말하는 대답을 같이 연습해요.

2

방문 목적은 観光です, 仕事です처럼 한 단어에 です만 붙여도 충분해서 짧게 답하는 연습을 해요.

3

체류 기간은 ~日間, ~泊으로 말하는데 三泊(산파쿠)처럼 숫자에 따라 읽는 법이 바뀌어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황 듣기

요즘 일본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얼마나 머무를 건지 물어볼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얼굴 촬영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동행인과 관계를 물어볼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자주 묻는 질문

입국심사 일본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입국심사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동행인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미리 공부하지 않아도 돼요. 수업에서 선생님과 말하면서 익히고, 끝난 뒤 정리한 문장을 복습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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