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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 배낭여행 일본어
여행지 장면 그대로 1:1
다카마쓰 배낭여행 일본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다 먹은 그릇을 반납하는 곳을 찾을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다카마쓰 배낭여행 일본어, 이런 장면을 연습해요
동행에게 다음 도시 일정을 같이 하자고 제안할 때 상대가 한 말을 다시 묻기도 애매하죠. 동행인과 관계를 물어볼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트렁크에 짐을 실어 달라고 할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그릇 반납이나 국물 붓기를 직접 하는 곳이 많아 返却口, セルフ 같은 안내 단어를 미리 읽어 둬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직항으로 가까운 소도시를 찾던 직장인분
- 숙소를 현장에서 구하는 즉흥 여행을 좋아하는 분
- 혼자 처음 해외에 나가 입국심사대에 설 분
- 해외에서 택시 요금 때문에 찜찜했던 경험이 있는 분
바로 써먹는 일본어 문장
直島行きの最終便は何時ですか。
나오시마 가는 마지막 배가 몇 시예요?
どこから来たんですか。
어디서 왔어요?
四日間です。
4일이에요.
カードは使えますか。
카드 돼요?
おやとひな、どう違いますか。
오야랑 히나는 뭐가 달라요?
이런 주제로 이야기해요
셀프 우동도미토리체류 기간영수증다마 수사물함숙소 주소요금 확인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일본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일본 게스트하우스는 ドミトリー, 共用キッチン 같은 외래어가 많아서 가타카나 읽기 속도를 올려 두면 편해요.
2
체류 기간은 ~日間, ~泊으로 말하는데 三泊(산파쿠)처럼 숫자에 따라 읽는 법이 바뀌어요.
3
일본 택시는 뒷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서 직접 닫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알고 타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상담
상담 때 일본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셀프 우동 가게에서 면 양과 온냉을 말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상황 바꿔 보기
트렁크에 짐을 실어 달라고 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셀프 우동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다카마쓰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