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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 여행

도쿄 가족여행 일본어
여행 가방 싸기 전에

스카이트리 전망대 당일권을 살 때 쓸 문장 몇 개를 정해 두고, 선생님 앞에서 여러 번 말해 봐요. 화상으로 하고 전화로 바꿀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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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필요해요

기내에서 아기 이유식을 데워 달라고 할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심사관이 방문 목적을 물어볼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에어컨을 줄이거나 창문을 열고 싶을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급행, 쾌속, 각역정차 같은 열차 종류를 한자로 읽고 소리로 구분하는 연습을 해 두면 잘못 타는 일이 줄어요.

이런 분께 맞아요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この電車は渋谷に止まりますか。

이 전철 시부야에 서요?

ベビーカーはここに置いてもいいですか。

유모차 여기 둬도 돼요?

新宿のホテルに泊まります。

신주쿠 호텔에 묵어요.

カードは使えますか。

카드 돼요?

麺はかためでお願いします。

면은 꼬들하게 해 주세요.

다루는 주제

막차엑스트라 베드방문 목적트렁크출구 번호패밀리룸체류 기간픽업 위치

도쿄 가족여행 일본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도쿄 가족여행 일본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아이 나이는 ~歳로 세는데 一歳, 八歳 같은 읽기가 불규칙해서 가족 나이를 소리 내 연습해요.

2

일본 입국심사는 지문과 얼굴 사진 안내가 人差し指, カメラを見て 같은 짧은 지시로 나와서 이 표현을 익혀요.

3

내릴 곳은 ここで止めてください, あの信号の手前で처럼 짧은 표현으로 말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도쿄 쪽에서 일본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에어컨을 줄이거나 창문을 열고 싶을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다시 말하기

지난 시간에 막혔던 막차 문장부터 다시 시작해요. 입에 붙을 때까지 반복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입 모양과 화면 자료를 같이 볼 수 있고, 전화는 듣고 말하는 데만 집중하게 돼요. 둘 다 1:1이에요.

막차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다만 실제로 겪은 도쿄 상황을 한두 개 떠올려 오면 수업이 훨씬 구체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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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말할 장면이 있다면

도쿄 쪽 상황을 짧게 적어 주시면 상담이 빨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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