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밖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
영어 · 매거진

은행과 우체국에서 쓰는 영어

2026-10-20 · 읽는 시간 약 2분 · Photo: Unsplash

환전, 계좌, 우편 발송처럼 생활에 필요한 업무를 영어로 처리하는 표현이에요.

환전할 때

공항이나 은행에서 환전할 때는 어떤 통화를 얼마나 바꿀지 말하면 돼요. 수수료가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계좌와 카드

계좌를 만들거나 카드를 재발급받을 때 필요한 표현이에요. 신분증과 주소 증명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요.

우체국에서

우편을 보낼 때는 어디로, 얼마나 빨리 보낼지 말하면 돼요. 무게를 재야 정확한 요금을 알 수 있어요.

요금과 영수증

발송이 끝나면 영수증을 꼭 챙기세요. 추적 번호가 있으면 배송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말하면서 익히고 싶다면

1:1 화상 수업으로 직접 말하며 연습해 보세요.

무료 상담 신청 →← 매거진 목록

같이 읽으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