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비즈니스 영어 › 건설 비즈니스 영어
건설 비즈니스 영어
보고서 말고 대화로
교재 대화문 대신 입찰 질의 회신 기한이 다가와 질문을 정리할 때 나올 법한 말로 수업을 꾸려요. 1:1이라 내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건설 비즈니스 영어 수업에서 다루는 장면
현업에 계약 위험 요소를 쉬운 말로 설명할 때 당황하면 알던 표현도 잘 안 나와요. 고객 클레임 대상 제품의 반품 절차를 안내할 때 오갈 대화도 미리 짜 두고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아요. 기성 청구 금액을 두고 발주처와 조정할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FIDIC 계약 용어인 Engineer, variation, extension of time을 서신 문장 속에서 정확히 쓰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다국적 근로자에게 HSE 교육을 해야 하는 안전관리자분
- 현업 부서의 영문 계약 질문에 답해야 하는 법무 담당자분
- ISO 인증 심사에서 심사원 질문에 답해야 하는 분
- 해외 감리단 검측 요청에 응해야 하는 품질 엔지니어분
건설 상황에서 쓰는 문장
We hereby give notice of a claim for an extension of time.
공기 연장 클레임을 통지합니다.
Could we have an additional two weeks to respond?
회신 기한을 2주 더 받을 수 있을까요?
Let me pull the inspection records for that batch.
그 배치 검사 기록을 찾아 드릴게요.
This variation will push the critical path back by about three weeks.
이번 설계 변경으로 주공정이 3주 정도 밀려요.
Rebar spacing on level 5 failed inspection. We'll fix it today.
5층 철근 간격이 검측에서 떨어졌어요. 오늘 고칠게요.
다루는 주제
FIDIC법률 자문부적합하자 보수컴플라이언스작업 표준안전 교육검측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1
법률 영어는 without prejudice, privileged처럼 한 단어에 법적 효과가 걸린 말이 있어서 쓰임을 따로 정리해요.
2
감사에서는 모르는 걸 추측으로 답하지 말고 Let me pull the record처럼 기록으로 답하는 표현을 써요.
3
클레임 서신은 감정을 빼고 날짜, 조항, 사실 순서로 쓰는 영어 문형을 익혀요.
이렇게 시작해요
필요한 장면 고르기
FIDIC, 법률 자문, 부적합 가운데 먼저 연습할 주제를 골라요. 나머지는 수업이 쌓이면서 차례로 다뤄요.
1:1 말하기
법률 자문, 부적합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정리
수업마다 새로 쓴 표현을 정리해요. FIDIC 관련 문장이 쌓이면 실제로 써 볼 차례예요.
수업 전 질문
영어로 말해 본 적이 거의 없어도 건설 비즈니스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괜찮아요. 1:1이라 속도를 맞출 수 있어요. 처음 몇 번은 FIDIC 관련 짧은 문장 위주로 해요.
건설 비즈니스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