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영어회화 › 비즈니스 영어 › 영어 이메일 › 건설 이메일 영어

영어 · 업계별 비즈니스

건설 이메일 영어
거래처 앞에서 덜 긴장하게

건설 이메일 영어,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다국적 근로자를 모아 아침 안전 교육을 할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

이런 순간에 써요

불만 메일을 받고 첫 답장을 보낼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선배에게 업무 지시를 다시 확인할 때 나올 질문을 선생님이 던지고, 바로 답하는 연습을 해요. 여유가 생기면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과 면담할 때 필요한 말도 이어서 다뤄요. FIDIC 계약 용어인 Engineer, variation, extension of time을 서신 문장 속에서 정확히 쓰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건설 상황에서 쓰는 문장

Rebar spacing on level 5 failed inspection. We'll fix it today.

5층 철근 간격이 검측에서 떨어졌어요. 오늘 고칠게요.

Let me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궁금한 점 있으면 말씀 주세요.

I might need one more day for this. Is that okay?

이건 하루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괜찮을까요?

Everything you share here will be kept confidential.

여기서 말씀하시는 내용은 비밀로 지켜져요.

Hard hats on at all times. No exceptions.

안전모는 항상 쓰세요. 예외 없어요.

다루는 주제

FIDIC일정 조율윗사람 호칭기본급하자 보수첨부 안내짧은 인사성과급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사과할 때 We apologize for the inconvenience만 반복하면 형식적으로 보여서 무엇이 잘못됐는지 한 줄 넣는 연습을 해요.

2

실수 보고는 I made a mistake on와 What I've done so far를 붙여 말하면 책임감 있게 들려요.

3

평가 면담에서는 You didn't보다 I noticed that처럼 관찰을 말하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게 영어권 관행이에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첫 대화

가벼운 대화로 시작해요. 선생님이 FIDIC, 일정 조율 관련 질문을 몇 개 던져 보고 수업 방향을 잡아요.

상황 바꿔 보기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과 면담할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복습

수업에서 고친 문장을 정리해 두고, 다음 수업 처음에 다시 말해 봐요.

수업 전 질문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1:1 수업이라 가능해요. 예를 들어 다국적 근로자를 모아 아침 안전 교육을 할 때 필요한 말을 알려 주시면 그걸로 수업을 만들어요.

건설 이메일 영어 수업 시간은 어떻게 정해요?

일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라면 상담 때 미리 말씀해 주세요. 가능한 방식으로 안내해 드려요.

비슷한 목적의 수업

영어 이메일건설 비즈니스 영어비즈니스 영어건설 전시회 영어건설 바이어 미팅 영어컨설팅 이메일 영어의료기기 이메일 영어건설 회의 영어영어회화

영어로 말할 장면이 있다면

관심 언어에 영어를 고르고, 문의 칸에 건설 이메일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남겨 주세요.

상담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