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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협상 영어
회의실에서 쓸 말부터
영어 문장을 외우기보다 해상풍력 인허가 지연을 투자자에게 설명할 때 실제로 주고받을 대화를 만들어 연습해요. 1:1 화상 수업이 기본이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상대가 경쟁사 견적을 근거로 압박할 때 쓰는 말은 몇 가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서 미리 익혀 두기 좋아요.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접수하고 절차를 안내할 때 상대가 할 만한 질문도 미리 들어 보고 대답을 준비해요. 주간 생산 회의에서 계획 대비 실적을 말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에너지 계약 영어는 take-or-pay, curtailment 같은 조항명이 그대로 협상 주제가 돼요. 조항을 말로 풀어 설명하는 연습을 해요.
이런 분께 맞아요
-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유럽 개발사와 협업하는 사업개발 담당자분
- 라이선스나 독점권 조건을 두고 협상하는 사업개발 담당자분
- 외국계 회사 HR팀에서 본사 보고를 영어로 하는 분
- 긴급 주문이 들어와 라인 일정을 다시 짜야 하는 분
실제로 쓰는 문장 예시
We'd like to revisit the price indexation formula, given the current spot market.
지금 현물 시장 상황을 보면 가격 연동 공식을 다시 논의했으면 해요.
Let's put a pin in exclusivity and revisit it next quarter.
독점 조건은 일단 보류하고 다음 분기에 다시 얘기해요.
What could we have done differently to keep you?
저희가 뭘 다르게 했으면 계속 같이 일할 수 있었을까요?
When do you expect it to be back up?
언제쯤 다시 돌아갈 것 같아요?
The plant has 300 MW of installed capacity and generated about 520 GWh last year.
설비 용량은 300MW이고 작년 발전량은 약 520GWh였어요.
에너지 관련 표현 주제
인허가보류 요청인력 충원생산 계획ESS협상 휴식퇴사 면담계획 대비 실적
영어로 말할 때 신경 쓰는 점
에너지 협상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would, could를 섞은 가정형 문장이 많아서 조동사 시제를 틀리지 않게 따로 연습해요.
2
평가 면담에서는 You didn't보다 I noticed that처럼 관찰을 말하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게 영어권 관행이에요.
3
현장 지시는 짧은 명령형이 기본이지만 please와 억양으로 부드럽게 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첫 상담부터 수업까지
지금 상황 공유
에너지 쪽에서 영어를 쓰는 일이 얼마나 잦은지, 어떤 말이 제일 어려운지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1:1 말하기
보류 요청, 인력 충원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접수하고 절차를 안내할 때 쓸 말로 넘어가요.
수업 전 질문
에너지 협상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