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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비즈니스 영어
업무 메일 다음은 말하기
재보험 갱신에서 요율 인상을 두고 협상할 때 막히지 않으려면 비슷한 장면을 몇 번 말해 보는 게 가장 빨라요. 그 연습을 1:1로 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운송 중 파손 클레임에 첫 답을 보낼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수업에서는 선생님과 역할을 나눠 제품 데모 뒤에 다음 미팅을 잡을 때 오갈 대화를 그대로 해 봐요. 외국인 고객이 청구 서류가 왜 더 필요한지 물을 때 쓰는 표현은 앞에서 익힌 문장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보험 영어는 cover, coverage, claim, benefit의 쓰임이 미묘하게 달라요. 약관 문장에서 하나씩 짚어 보며 정리해요.
이런 분들이 많이 찾아요
- 해외 재보험사와 출재 조건을 협의하는 재보험팀 담당자분
- 현지 출장 한 번에 바이어 다섯 곳을 도는 일정을 짜는 분
- 영업 실적 회의를 영어로 하는 외국계 회사 직원분
- 외국인 고객에게 실손보험 청구 절차를 안내하는 보상 담당자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Given the loss ratio over the last three years, a rate increase of more than ten percent is hard to justify.
지난 3년 손해율을 보면 10% 넘는 요율 인상은 설득력이 부족해요.
Would you consider T/T instead of an L/C for the first order?
첫 주문은 신용장 대신 송금으로 하는 건 어떠세요?
I'll keep it to two minutes, I promise.
2분 안에 끝낼게요.
Unfortunately, this falls under the exclusion in section 4 of your policy.
안타깝지만 이 건은 약관 4조의 면책 사항에 해당해요.
We'll need the itemized hospital bill and the doctor's diagnosis to process the claim.
청구를 처리하려면 병원 진료비 세부 내역서와 진단서가 필요해요.
보험 관련 표현 주제
재보험 출재운송 클레임파이프라인요율대리점 계약예상 매출손해율면책 조항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보험 비즈니스 영어 수업에서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1
L/C, T/T, B/L 같은 약어는 읽는 법이 정해져 있어서 엘씨, 티티로 한국식으로 말하지 않게 연습해요.
2
pipeline, forecast, close rate처럼 영업 회의 단어는 숫자와 함께 나와서 문장째 외워 두면 편해요.
3
지급 거절을 설명할 때는 정책을 내세우기보다 해당 조항을 가리키며 차분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요.
이렇게 시작해요
상담
상담 때 영어를 언제 쓰는지 알려 주세요. 선박 사고 손해사정 보고서를 해외 사정인과 검토할 때 필요한 말이라면 그 장면이 첫 수업 주제가 돼요.
질문 받기
선생님이 파이프라인에 대해 질문하고 바로 대답해요. 대답이 짧으면 한 문장씩 늘려 가요.
다음 장면으로
한 장면이 편해지면 다음은 제품 데모 뒤에 다음 미팅을 잡을 때 쓸 말로 넘어가요.
보험 비즈니스 영어 궁금한 점
보험 말고 다른 주제도 같이 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목표가 바뀌면 상담 때나 수업 중에 말씀해 주세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홈페이지 신청 양식에 이름, 연락처, 관심 언어를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