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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회의 영어
내 업무 표현으로 1:1
읽고 쓰는 건 되는데 말이 늦다면, 선박 사고 손해사정 보고서를 해외 사정인과 검토할 때 같은 순간을 정해 놓고 말하는 연습부터 해요. 보험 회의 영어 수업은 1:1로 진행돼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보험 상황에서 자주 막히는 순간
상대 제안에 반대하지만 관계는 지키고 싶을 때 어떤 말로 시작할지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소비자 인터뷰에서 꼬리 질문을 던질 때 생기는 일도 같은 방식으로 연습해요. 장비 오류를 해외 기술 지원에 설명할 때 쓸 표현까지 넣으면 수업 한 번에 다룰 장면이 꽤 많아요. 외국인 고객에게는 deductible, copay 같은 용어를 자기 상황에 맞춰 풀어 줘야 해요. 예시 금액으로 설명해 봐요.
보험 회의 영어 수업을 찾는 분들
- 해상보험 사고로 해외 손해사정사와 통화하는 클레임 담당자분
- 결론 없이 길어지는 회의를 정리하는 역할을 맡은 분
- 현지화 카피를 검수하며 뉘앙스를 판단해야 하는 분
- 해외 학회 발표를 앞두고 질의응답이 걱정인 분
보험 회의 영어 수업에서 연습하는 문장
Does the plant have a sprinkler system on every floor?
공장 전 층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나요?
Just to make sure I'm following, you're saying the launch moves to May?
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하려고요. 출시가 5월로 밀린다는 거죠?
The main objective is awareness among people in their twenties.
가장 큰 목표는 20대 사이의 인지도예요.
Could you rephrase the question? I want to make sure I answer the right thing.
질문을 다르게 말씀해 주시겠어요? 제대로 답하고 싶어서요.
Given the loss ratio over the last three years, a rate increase of more than ten percent is hard to justify.
지난 3년 손해율을 보면 10% 넘는 요율 인상은 설득력이 부족해요.
보험 관련 표현 주제
요율회의 마무리 인사클릭률특허 출원손해율배석자 소개전환율기술 이전
보험 회의 영어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회의 시작 전 small talk는 날씨나 주말 이야기 두세 마디면 충분해서 짧은 패턴 몇 개를 정해 둬요.
2
CTR, CVR, ROAS 같은 지표는 약어 그대로 읽는 경우가 많고, 문장 안에서 went up by와 went up to를 구분해 써요.
3
실험 방법은 수동태로 쓰고 결과 해석은 We think처럼 능동태로 말하는 게 회의에서 덜 딱딱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보험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말하고 고치기
먼저 끝까지 말해 보고, 끝난 뒤 어색했던 표현을 함께 고쳐요. 클릭률 쪽 표현을 많이 다뤄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보험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보험 회의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상담은 어떻게 신청해요?
상담 신청서의 문의 내용 칸에 보험 회의 영어 수업을 원한다고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