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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회의 영어
현업 장면 그대로 연습
선적이 롤오버돼서 고객에게 새 ETA를 알려야 할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막히기 쉬운 순간들
의견을 묻는데 아직 팀 내부 결론이 안 났을 때 미리 말해 본 문장이 있느냐 없느냐가 차이를 만들어요. 자본 지출 승인 요청서를 설명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출시일이 밀릴 위험을 미리 알릴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체선료 협상에선 flexibility, goodwill 같은 단어로 요청을 부드럽게 꺼내는 문형을 써요.
물류 회의 영어,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미국 서부 창고를 원격으로 관리하는 3PL 운영 담당자분
- 질문을 받으면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먼저 정리하느라 늦는 분
- 은행 담당자와 차입 조건을 협의하는 분
- 스프린트 회고에서 팀 의견을 끌어내고 싶은 분
바로 써먹는 영어 문장
We'd appreciate some flexibility on the free time.
프리타임을 좀 유연하게 봐 주시면 좋겠어요.
Go ahead, please. I'll wait.
먼저 말씀하세요. 기다릴게요.
We don't give guidance on that, but I can walk you through the drivers.
그 부분은 전망치를 드리지 않는데 요인은 설명해 드릴게요.
Any blockers before we wrap up?
마치기 전에 막힌 거 있어요?
Can you hold space on Friday's flight to Frankfurt?
금요일 프랑크푸르트행 항공편 자리 좀 잡아 주실 수 있어요?
다루는 주제
통관다음 회의 잡기자본 지출일정 위험HS 코드숫자 받아 적기차입 조건요구사항 정의
이 부분을 따로 연습해요
1
반대할 때는 I disagree보다 I see it a bit differently처럼 한 단계 낮춘 말로 시작하는 연습을 해요.
2
투자자 질문에는 숫자를 바로 말하기보다 We don't guide on that처럼 공개 범위를 지키는 표현도 알아 둬요.
3
회고 진행에서는 What went well, what didn't처럼 정해진 질문 틀을 쓰는 게 영어권 팀에서 흔해요.
수업은 이렇게 진행돼요
수준 확인
짧게 대화하면서 지금 말하기 수준을 확인해요. 물류 쪽에서 영어를 써 본 적이 있다면 같이 알려 주세요.
상황 바꿔 보기
출시일이 밀릴 위험을 미리 알릴 때 오갈 대화를 하고 나면, 상대 반응을 바꿔서 한 번 더 해요.
이어 가기
실제로 써 본 뒤 막혔던 부분을 알려 주시면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해요.
물류 회의 영어 궁금한 점
물류 회의 영어,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 할 때는 대답해 줄 상대가 없죠. 수업에서는 선생님이 물류 상황의 상대역을 맡아 대화를 이어 가요.
통관 같은 표현은 미리 공부해 가야 하나요?
준비 없이 와도 괜찮아요. 쓰고 싶은 문장이 있다면 메모해 두었다가 수업 때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