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영어면접 과외
실제 문항 형식으로 1:1
간호사 영어면접 과외,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왜 간호사가 되었는지 영어로 말할 때 쓸 문장부터 잡아요. 선생님과 1:1로 바로 말해 봐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런 순간에 써요
비슷한 소리 단어를 헷갈려 뜻이 바뀌었을 때 필요한 건 긴 문법 설명보다 바로 꺼낼 한두 문장이에요. 관사나 조사를 빼먹고 말했을 때 대화가 엇나가는 경우까지 넣어서 연습하면 실제로 덜 당황해요. 외국인 환자에게 검사 전 안내를 해 보라고 할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임상 상황 질문은 환자 안전을 먼저 확보하고, 보고하고, 기록한다는 순서를 영어 문장으로 정리해 둬요.
이런 분께 맞아요
- 대형 병원 국제진료센터 지원 면접을 앞둔 간호사분
- 한국식 억양이 강하다는 말을 들은 분
- 말할 때마다 머릿속으로 문법을 검사하느라 느린 분
- 해외 간호사 취업을 위해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On a scale of zero to ten, how bad is the pain right now?
0에서 10까지라면 지금 통증이 어느 정도예요?
Can I record this and listen back?
이거 녹음해서 다시 들어 봐도 될까요?
It's much cheaper than I thought.
생각보다 훨씬 싸네요.
You'll need to avoid eating anything after midnight before the test.
검사 전날 자정 이후로는 아무것도 드시면 안 돼요.
If I noticed a medication error, I'd make sure the patient was safe first and then report it immediately.
투약 오류를 발견하면 먼저 환자 안전을 확인하고 바로 보고하겠어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지원 동기강세시제검사 전 안내억양가정 표현우선순위 판단보호자 응대
수업에서 챙기는 부분
영어로 말할 때 걸리는 부분은 사람마다 달라서, 아래 내용은 수업 중에 그때그때 짚어요.
1
영어는 중요한 단어만 세게 읽는 리듬이라 모든 단어를 또박또박 읽는 습관을 바꿔요.
2
수업 녹음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아 목록을 만들면 고칠 순서가 보여요.
3
통증 척도는 On a scale of zero to ten처럼 정해진 표현이 있어서 그대로 입에 붙여요.
1:1 영어회화 수업 순서
상황 듣기
요즘 영어를 써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들어요. 바쁜 근무 중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는지 물을 때 쓸 말이 급하다면 그 장면부터 시작해요.
1:1 말하기
강세, 시제 같은 표현을 넣어 선생님과 대화를 주고받아요. 틀린 부분은 그 자리에서 고쳐요.
짧게 점검
몇 번 수업한 뒤 처음 상담 때 말한 간호사 영어면접 장면을 다시 해 보고, 달라진 점을 같이 확인해요.
상담 전에 많이 묻는 것
간호사 영어면접 과외,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혼자서는 말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려워요. 1:1 수업에서는 말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다시 말해 봐요.
수업 내용을 제 상황에 맞출 수 있나요?
그럼요. 강세, 시제처럼 실제로 쓸 주제를 알려 주시면 그 순서대로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