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IM1 과외
시험장에서 말이 끊기지 않게
자기소개에서 이름과 직업 다음에 할 말이 없을 때 할 말을 정리해 두고, 수업에서 그대로 말해 보는 연습을 해요. 화상과 전화 중 편한 쪽으로 진행해요.
무료 상담 신청수업 방식 보기이럴 때 필요해요
화상 회의 시작 전 사람들이 다 들어오길 기다릴 때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첫 단어가 안 떠오르는 분이 많아요. 같은 사건을 다룬 두 기사를 비교할 때 쓸 말은 내 상황에 맞게 바꿔서 몇 번씩 다시 말해요. 집 묘사 질문에 방 개수만 말하고 끝나 버렸을 때 쓰는 말은 수업 후반에 복습 겸 다시 해 봐요. 주어 다음에 바로 동사를 붙이는 짧은 문장을 소리 내 반복해서 입에 먼저 익혀요.
이런 분께 맞아요
- IL에서 한 칸만 올리면 되는 신입 공채 지원자분
- 네트워킹 행사에서 대화를 시작하지 못하는 분
- 헤드라인은 읽는데 기사 내용을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분
- 영어로 세 문장 넘게 말해 본 적이 거의 없는 분
이런 문장을 말하게 돼요
Hi, my name is Jiwoo, and I work at a small trading company.
안녕하세요, 저는 지우이고 작은 무역회사에 다녀요.
Oh nice, where did you go?
오 좋네요, 어디 갔었어요?
According to the article, the policy will take effect next year.
기사에 따르면 그 정책은 내년부터 시행돼요.
I live in a two-bedroom apartment with my parents.
부모님이랑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 살아요.
On weekends, I usually watch movies at home because I'm tired.
주말에는 피곤해서 보통 집에서 영화를 봐요.
연습하는 표현 범위
자기소개공통 화제경제 지표주어 동사 짝칭찬하기금리현재 시제빈도 부사
오픽 IM1 과외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주 짚는 부분이에요.
1
정치나 연봉처럼 피할 화제와 여행, 음식처럼 무난한 화제를 구분해 둬요.
2
기사 요약은 who, what, why 세 가지만 뽑아 말하는 틀로 시작해요.
3
because 하나만 붙여도 답이 두 배로 길어져요. 이유 한 줄 덧붙이기를 습관으로 만들어요.
오픽 IM1 과외 수업 흐름
일정 맞추기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정하고, 오픽 IM1 과외 수업에서 먼저 다룰 장면을 함께 골라요.
역할극
선생님이 상대역을 맡고, 집 묘사 질문에 방 개수만 말하고 끝나 버렸을 때 나올 대화를 그대로 재현해요. 같은 장면을 조건을 바꿔 두세 번 해요.
표현 넓히기
경제 지표처럼 이미 익힌 주제에 새 표현을 하나씩 더해요. 같은 말을 다르게 하는 연습도 해요.
수업 전 질문
오픽 IM1 과외, 혼자 연습하는 것과 뭐가 달라요?
듣고 따라 하는 건 혼자서도 되지만, 질문을 받고 바로 대답하는 연습은 상대가 있어야 해요.
전화 수업과 화상 수업은 뭐가 달라요?
화상은 얼굴을 보며 하니까 표정과 입 모양까지 볼 수 있어요. 전화는 장소 제약이 적은 편이에요.